생변 쿨이 없다면 플레어 쓰고 속변 후 블리자드로 다시 3중을 띄우고 파이가 써야하는데

플레어 위력이 260, 파이어 위력이 170이니 파이어 두방보다 플레어가 못하잖아요?

근데 속변을 써야함으로써 냉기구간이 길어지게 되는데 파이어 한번 더 쏠 만큼 시간을 손해보는 것 같습니다. 단일딜에선 안쓰는게 좋은가요?

1. 토벌전 보스 패턴중 타이탄 점프, 리바이어선 잠수 등 보스 공격 불가 패턴이 나올 때 남은 엠이 몇이건 플레어 후 속변

2. 광칠때는 파이라 후 마지막엠은 플레어 후 속변

3. 생변 쿨이 있다면 플레어 생변 파이어 블리자가(생변으로 파이어 블리자가 쓸 엠이 나오던가요)


이렇게 3가지 경우 말고 다른 사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