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미코테를 했는데..아무래도 꼬리떄문에.
귀엽고 예쁜것도 맞지만 꼬리와 귀가 가끔 룩을 망치거나 안어울리더군요.

앉아있는 고양이가 접니다;;;[스샷을 하나도 안남겨놔서...ㅠ.ㅠ]

그래서 휴런으로 갈아탔습니다..
커마한지는 좀 됐는데..

신경써서 이것저것 돌려보며 어쩌다보니 비슷한 얼굴이 굉장히 많네요..
[커마의 한계려니;;하고 있습니다만..











부대 집 지붕에서 한컷...림사는 풍경이 좋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