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패미통 "'절 알테마'는 '절 타이탄'을 포함? FFXIV패치4.3 요시다씨 인터뷰" https://www.famitsu.com/news/201805/17157415.html



"절 알테마"의 보상은 빛나는 AF1 무기

절 알테마 웨펀 파괴 작전의 입장 조건은, 저번과 같은 방식입니까?
요시다 차원의 틈새 오메가 영식: 시그마편 돌파가 키입니다.


아이템레벨 제한도 같습니까?
요시다 절 바하무트 토벌전 때와 같게, 현 시점에서의 최고 아이템 레벨으로 도전해주는 것으로 되있습니다.


현재 갖고있는 것은 전부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군요.
요시다 네. 그대로입니다.


역시 이번에도, "우선 이프리트부터 넘겨보자"같은 수문장이 있습니까?
요시다 이프리트부터일지 어떨지는 별개로, 절 바하무트 토벌전과이라는 간판을 내건 컨텐츠에 트윈타니아 전을 서두에 배치한 스도신(스도 켄지, 배틀 컨텐츠 디자이너)이 나빴군요(웃음). 이때문에 "갑자기 알테마 웨펀부터 시작하면 안되겠지"라는 치킨 레이스가 시작되버렸습니다.
*인터뷰 실시일은 레터라이브 전이었기 때문에, 가루다부터 시작인지 기자는 알 수 없었던 상황


요시다씨가 전투 컨텐츠 개발 계획을 볼 때, "다음은 절 알테마 웨펀 파괴작전으로 가자"라는 느낌으로 정해진 건가요?
요시다 절 바하무트 토벌전이라는 카드를 처음에 끊어버려서, "다음은 알테마 웨펀밖에 없네"라는 이야기는 금방 나왔습니다. 전투 컨텐츠 계획에 관해선, 초기 단계의 담당자가 "3만신 쓰겠습니다"라고 보고해와서, "나는 절 타이탄 토벌전이 보고싶었는데, 여기서 써 버리는 걸까"라고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랬더니 담당자가 뭐라 하던가요?
요시다 "요시다씨가 절 타이탄 토벌전으로 상상하고 있던건, 이번 배틀에 포함되 있으니 괜찮습니다"라고 (웃음).


뭐라고요(웃음).
요시다 확실히, 그런 식으로 되있습니다…(웃음).


필드 전체에 산사태가…같은 느낌입니까?
요시다 큰 일이 됐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낸 절 바하무트 토벌전의 피드백을 받아서, 전체 클리어 시간은 전보다도 수 분 짧아지도록 했습니다. 대신에 전개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페이즈가 초 하이페이스로 진행됩니다. 리트가 나는건 일순간입니다(웃음).


난이도 면에서 저번과 비교하면…?
요시다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절 바하무트 토벌전을 테스트 플레이할 때 "뭐야 이게"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얘기하셨었는데, 이번의 감상은 어땠습니까?
요시다 "뭐야 이게"라는 정도는, 이번이 더 큽니다.  절 바하무트 토벌전의 당시는, 8명이 날아가 홀인원해주세요 라는 느낌의 "뭐야 이게"였습니다. 이번은 로직이 너무 대단해서, "어이어이"라는 느낌입니다. 이 이상은 공략의 힌트에 가까워지므로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인터넷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저번보다 재밌을 거라 생각합니다.


방송을 보는 쪽도 알기 쉽다는 뜻인가요?
요시다 전개가 빨라서, 영상이 재밌지 않을까 라는 소리입니다.


기믹을 해석해가며 클리어를 목표하는 탑 플레이어들은 이런 요소도 좋아하는 것 같다.
요시다 전투 시간을 줄여주는 대신에 저번보다 어렵게 해달라는 목소리를, 비교적 제대로 반영할 생각은 있습니다. 초절 레벨의 난이도에, 전개도 빡세게 빠르지만, 해석하면 이쁘게 돌파되는 것. 거꾸로 말하자면, 이쁘게 처리해내지 않으면 해석되지 않는 걸지도 모릅니다.


극 나이츠 오브 라운드 토벌전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기믹 연발의 페이즈가 머리에 스쳐지나갑니다.
요시다 그렇게 느리진 않을텐데…(웃음).


그렇군요(웃음). 보상이 되는 무기 그래픽은, 이미 구현된 무기가 빛나는 느낌입니까?
요시다 애초에 궁극환상 알테마 웨펀 파괴작전은, 보상이 되는 무기가 없습니다. 절 바하무트 토벌전은 애초에 무기가 있었기에 그걸 토대로 디자인했지만, 이번은 "각 잡을 상징하는 디자인"을 테마로, 이른바 "AF1"을 중심으로 디자인을 답습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요시다 꽤나 조정했습니다.


절 바하무트 토벌전 무기의 반짝임은 대단했습니다.
요시다 그렇게 말해주시니 다행이네요. 무기와 칭호를 보면, 절 바하무트 토벌전을 클리어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으니까요.


칭호에 관해서도, 저번의 "the Legend"에 대적할 만한 것이 주어집니까?
요시다 칭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두개의 "절"을 돌파한 사람에게의 포상이 준비되어있거나 합니까?
요시다 이 이후로도 시리즈를 계속한다고 치면, 그럴 경우, 클리어를 매번 강요하게 되버려서…. 그것보다는, 모든 무기를 모으기 위해 절 바하무트 토벌전을 다니는 분도 있어서, "몇회 돌파했다" 같은 보상이 더 나을 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번은 단순히 칭호는 하나입니다.


*원문 인터뷰에는 메인 시나리오, 신규 24인 레이드인 "리들아나", 도마 정인지, 금단의 땅 에우레카 등에 관한 내용도 담겨있습니다(일본어).
*같은 날 발표된 전격 인터뷰에서는 4.31 구현이 4.30부터 2주 뒤라고 못박았습니다. http://dengekionline.com/elem/000/001/728/1728255/
*개인 블로그에도 동일한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https://blog.naver.com/ramffxiv/221277929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