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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16:41
조회: 23,596
추천: 23
[입문용] 강화 장사를 하기에 앞서 필요한 자세편의를 위해 구어체 및 음슴체,반말체로 서술합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께는 미리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강화장사로 300억 구단 만든 유저로 강화 장사를 하기앞서 가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서술하고자 함. 1. 다른 사람의 강장 노하우는 참고용일뿐, 맹신하지말자. 가장 기본이면서도 중요한 것. 강화장사에 대한 팁은 정말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글은 비슷하다. 10배율 카드를 찾아야한다. 2+1 강포를 해야한다 등등.. 틀린 말이 아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노하우는 말 그대로 참고용일뿐, 진리가 아니다. 맹신하지말자 2+1 노강포를 해도 되고 2+2를 해도 되고 1+1로 2카 장사해도 되고 5강 장사를 해도 된다. 방법의 차이일뿐, 이득보는 것은 똑같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들자. 강포가 무한으로 있는게 아니다. 결국 고갈되는게 강화 포인트인데, 2+1로 180장 강화해서 60장 파는 것보다 1+1 로 180장 강화해서 90장 파는게 시간 대비 이득, 강포 보존, 강화 확률 등 모든 면에서 이득이다.(내 개인적인 생각임) 다만, 2강 장사(1+1)는 3강 장사(2+1)보다 대부분 이득보는 EP량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그만큼 비싼 가격의 선수로 장사를 해야하는 위험부담이 있다. 3강 장사는 이득보는 EP량이 조금 더 많지만, 최대 200장만을 보유할 수 있기 때문에, 총 이득 EP량은 비슷하거나 적다. 2+1 은 강포를 사용해도 확률이 100%가 아니기 때문에 터질 카드는 터지고, 2+2는 노력에 비해 얻는 이익이 적다. 그래서 나는 강포가 필요없는 1+1 강화해서 장당 200~300 이득을 본다. 가끔 쌓이는 강포로 2+1 해서 붙이면 이익대는 1000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2+2는 앞서 언급했지만, 노력에 비해 얻는 이익이 적다. 카드를 최소 4장을 사용해서 만들기 때문에 그만큼 비효율적이다. 180장 기준 = 1+1 최대 90장, 2+1 최대 60장, 2+2 최대 45장을 되팔수 있는데, 돈은 2+2가 가장 많이 들었는데 되파는 카드 장수는 제일 적다. 이걸 왜 하는가? 단지 100% 확률 때문이라면, 1+1 붙일 때도 강포붙이길 추천한다. 결론은 어떻게 하는것이 더 좋다, 안좋다라기보다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거고 강장을 하는데 있어서 본인이 무엇을 더 중요시하는가가 중요한거임. 리스크를 안고 더 큰 이익을 바라는지? 혹은 이익은 좀 적더라도 확실한 장사를 하고 싶은지. 물론 후자는 강포도 강포대로 빠지기때문에 .... 결국엔 이 의견 또한 내 개인적인 사견이기에 참고는 하되, 선택은 독자의 몫. 2. 카드 가격(배율)에 너무 민감해하지말자 1번과 비슷한 맥락인데, 노하우 전수하시는 분들이 배율을 많이 강조하신다. 2카는 3~4배, 3카는 10배, 5카는 100배 등 배율이 높은 카드가 이윤이 더 많이 남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모든 카드의 배율이 저런 것도 아니고, 나 혼자 장사하는게 아니다. 배율에 조금 못미치더라도 상식 밖의 가격이 아니면 구매하도록 하자. 어차피 장수가 늘면 늘수록, 평균값에 수렴한다. 비싸게 올라오는 1카매물만큼이나 싸게 올라오는 1카매물도 있기 때문. 3.카드는 가급적 새벽이나 아침에 구매하고, 판매는 오후에 해라 카드 가격도 가격이지만, 매물 구하기가 수월하다. 오후에는 강화장사하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에 그만큼 카드 구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시간 대비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나 좋은 배율의 카드는 그만큼 경쟁이 심하다. 새벽에는 비교적 사람이 적고, 물량도 꽤 풀리는 시간이라 물량 구하기가 쉽다. 단,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카드 가치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이득을 원한다면 아침에 구매해라. 아침에 못일어날거 같으면 그냥 새벽에 사고 오후에 팔아 최소한의 이득만을 보도록 하자. 경험을 토대로 오후2시부터 잘 팔리고 10시 이후부터 판매 속도가 급격히 줄어든다. 그러니 하루 장사에 있어 아침 점심시간이 제일 중요하다. 4. 급하다고 하한가에 꼴아박지마라 가장 어리석은 짓이다. 빠르게 판매하는 것도 좋지만, 그만큼 카드 값을 내리고 다른 장사꾼과 함께 죽는거다. 이게 왜 어리석은 짓이냐면, 하한가에 올리면 또 다른 사람들도 하한가에 몰리게 되고, 1000만 EP에 모두 팔릴 수 있는 카드가 이런 사람 한 둘 때문에 800만 EP에 팔리는 것임. 시간 투자해서 강화했는데 사실상 얻는 이득은 없다고 봐도 무방함. 카드 성능을 보면 진짜 이걸 왜 사는가 싶은 카드들도 결국엔 다 팔린다. 조급하지말고, 천천히 기다리도록 하자. 5. 꿀카드는 즐겨찾기 X, 0카 한장씩 남겨두고 삭제하기 강화장사를 계속 하다보면 좋은 배율을 유지하는 카드를 찾을 수 있다. 그런 카드들은 즐겨찾기보단 0카 한장씩 남겨두는게 좋다. 카드 구매하는데 내 선수목록에 들어가서 하나하나씩 검색하게 되면 훨씬 신속하게 매물을 구할 수 있다. 대부분 즐겨찾기에 등록된 선수들은 너가 원하는 카드들도 섞여 있을 것이다. 거기서 장사 매물이 겹친다면 상당히 불편하고 시간도 오래걸린다. 시간을 아끼며 최대한의 효율을 내도록 하자. 6. 강화 도중 중간점검을 하도록 하자 이득 구간을 제대로 파악하고 구매했다면, 무조건 이득일 수 밖에 없다. 카드를 구매하고 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면, 절반정도하고 중간점검을 하도록 하자. 탑클을 보유하고 있든 없든간에 판매할 수 있는 장수는 제한적이다. 특히나 짝수 시간대에 시세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운이 좋다면 원래의 시세보다 비싸게 팔 수 있지만, 그 반대가 될 수도 있다. 그러니 모든 카드를 강화한 후 판매 작업을 하기 보다는, 절반쯤 했다 싶으면, 카드들을 적정가에 판매상태로 전환시킨 후 다시 강화작업을 하도록 하자. 우리에게 시간은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 더 있습니다. 장사도 해야해서,, 조금씩 수정하겠습니다. ![]() 어제 오늘 강장하면서 번 돈임. 15억짜리 카드 판거 뺴면 한장빼면 31억, 아직 강화하고 있는 카드 다 팔고 안팔린거 팔고하면 대충 35억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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