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게임에서 쓸 수 있는 효율적인 개인기 몇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라보나 페이크 개인기5성

 사이드에서 달리다가 멈추거나 다음 개인기 연결을 위해 사용하는 개인기 입니다. 방향키로 멈추는 것보다 더 빠르고 부드럽게 제자리에 멈출 수 있습니다. 상대가 역동작이 걸릴 확률이 높아 크로스 올리기가 수월해집니다.

 커맨드: 달리던 방향의 역방향키와 c를 누른후 as 

 팁: 역방향키와 c를 누른상태로 as를 연타로 누르거나 역방향키를 누른상태로 cas를 연속으로 부드럽게 누릅니다.



2. 힐플릭 

 마찬가지로 사이드에서 직선적인 돌파를 할때 유리한 개인기입니다. 힐플릭의 장점은 속도를 줄이면서 심리전을 걸 수 있다는 점과 그냥 밀고들어가면서 아다리로 돌파 될 때도 많고 실패해도 파울이 잘납니다.

 커맨드: 달리던 도중에 e키를 손에서 잠시떼고 쉬프트키를 누른상태로 앞뒤 방향키 

 팁: 쉬프트를 누른상태에서 앞뒤 방향키를 빠르게 연타하면 쉽게 됩니다. (따닥)

 힐플릭 사용시 달리기를 멈추면서 속도를 줄이게 되는데 이때 상대는 보통 방향전화를 할거라 예상하고 같이 속도를 줄입니다. 이때 힐플릭으로 치고나가면 상대가 막기 힘들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SkuOtCIkVbs 1분20초부터



3. 턴 4성

 말그대로 턴입니다. e드리블하고 효과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급격한 방향전환을 위한 개인기입니다.
상대의 등을지면서 턴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드리블 속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커맨드: 쉬프트를 누른상태로 선수가 보고있는 방향키 + 좌우 방향키

 팁: 마찬가지로 빠르게 연타해야 잘되는 개인기입니다. 

 그리고 턴은 보고 쓰면 늦으므로 선수와 부딪히기 전에 미리 심리전으로 쓰는게 좋습니다.


4. 드래그백 

 전개 과정에서 압박이 들어올때 쓰면 좋은 개인기라고 생각합니다. 압박을 벗어나고 사이드로 공을 뿌려주기 용이해집니다. 또 패널티 박스안에서도 쓰면 슛팅각이 잘나오는 개인기에요.

 커맨드: z를 누른상태로 뒷방향키+ 좌우 방향키
 
 팁: 다른개인기 처럼 방향키를 빠르게 연타하면 잘안되고 부드럽게 연결해서 누른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잘됩니다. 걷고있는 상태거나 제자리일때만 발동이 가능한 개인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0RxNJN3vhc&t=68s  1분15초 부터






원래 엘토네이도까지 소개를 해드리려고했지만 움짤이 5개까지 밖에 업로드가 안되는 관계로 엘토네이도는 따로 나중에 글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