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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 19:21
조회: 25,274
추천: 24
ㅡ NVIDIA 제어판 / 모니터 설정 ㅡ![]() ※ 본 내용은 얼마전 어떤분께서 올리신 글인데, 추천할랫더니 글이 없어진건지 안보이더라구요.. 저는 다행이 이 내용을 텍스트로 저장해둬서 잘 알고있지만 꾸준히 글 올려 물어보시는 분이 많아서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올려놓습니다.. 제가 다니는 PC방에서도 이런 증상이 발생되던데 조만간 내용을 알려줄까봐요 내용 많이 알려져서 여러사람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 NVIDIA 제어판 / 모니터 설정 (제가 정리한 내용) ◆──────────────────── 60hz의 모니터를 쓰시는 분들은 NVIDIA 제어판 ▶ 3D 설정 관리에서 수직 동기를 '켜기'로 해놓으셔야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직 동기를 켤 때는 반드시 세트로 삼중 버퍼링(그래픽카드가 프레임을 낮출 때 단계적으로 자연스럽게 낮추는 기능)도 함께 켜주셔야 합니다. 144hz 모니터의 경우 초당 144프레임을 찍어냅니다. NVIDIA 제어판 ▶ 3D 설정 관리에서 삼중 버퍼링, 수직 동기를 꺼야합니다. 또한 NVIDIA 3D 설정에서 기본 재생 빈도를 재생 가능한 최고값으로 설정해 주셔야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하실 수 있습니다. 144hz모니터를 쓸 경우 반드시 해상도 설정에 들어가서 주사율을 144hz로 설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래픽카드, 모니터 설정 / 원문내용 ◆──────────────────────────── 1. 일반 60hz 모니터의 경우 초당 낼 수 있는 프레임이 60입니다. 근데 보통 요즘 그래픽 카드들은 초당 대략 100정도의 프레임을 생성한다고 했을 때, 그래픽카드는 계속해서 프레임을 찍어대는데 모니터는 구멍이 작아서 초당 60프레임씩만 내보냅니다. 따라서 이러한 현상이 몇 초 동안 지속되면 찍어내는 그래픽 프레임이 쌓여 화면이 밀리고 유저들은 게임이 끊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선 그래픽카드한테 일 좀 적당히 모니터에 맞춰가면서 해라라고 말하는 건데, 이 기능이 수직동기화입니다 수직동기화는 그래픽카드가 찍어내는 프레임 수를 강제로 모니터 주사율에 맞춰주는 기능입니다. 이제 그래픽카드가 찍어내는 프레임 수랑 모니터의 프레임 수랑 딱 맞아서 모니터 구멍으로 원활히 나갈 수 있는 거죠. 60hz의 모니터를 쓰시는 분들은 NVIDIA 제어판 3D 설정에서 수직동기화를 켜기로 해놓으셔야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직 동기화를 켤 때는 반드시 세트로 삼중버퍼링 (그래픽카드가 프레임을 낮출 때 단계적으로 자연스럽게 낮추는 기능)도 켜주셔야 합니다 2. 144hz 모니터의 경우 초당 144프레임을 찍어냅니다. 이론상 수직동기화가 개꾸르 기능 같아 보이는데, 요즘 그래픽카드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초당 프레임이 100~120정도입니다. 그래픽카드는 암만 빡씨게 일해도 초당 120프레임밖에 못 만드는데 수직동기화를 켜면 능력도 안 되는 애한테 억지로 프레임 더 찍어내라고 협박하는 꼴이죠 오히려 이번엔 반대로 그래픽카드는 뼈빠지게 그래픽을 찍어대도 모니터는 그것보다 더 많은 프레임을 내보낼 수 있어서 그래픽카드가 찍어낸 그래픽이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모니터는 억지로 그래픽카드한테 야 빨리 그래픽 줘어ㅓㅓㅓㅓ라고 투정부리는 상황이 됩니다. 결국 이러한 상황이 몇 초 반복되면 그래픽이 이번엔 비어버려서 유저들은 게임이 툭툭 끊기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선 NVIDIA 3D 설정에서 삼중버퍼링, 수직동기화를 꺼야합니다. 또한 NVIDIA 3D 설정에서 기본 재생 빈도를 재생 가능한 최고값으로 설정해 주셔야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하실 수 있습니다. 3. 가끔 피시방에 가보면 모니터는 좋은 144hz를 쓰는데 NVIDIA 해상도 설정을 들어가 보면 주사율이 60hz로 맞추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좋은 장비가 있는데 끼지는 않고 템창에 장식용으로 들고 다니는 거랑 다를 게 없습니다. 144hz모니터를 쓸 경우 반드시 해상도 설정에 들어가서 주사율을 144hz로 설정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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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