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이득을 보시라고 쓴 글이 아니며


다만 이렇게 돈 버는 

또는 구단가치를 불리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글입니다.


따라할 지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20억부터 의도적으로 올리기 시작한 가격
35억은 글 최초 작성한 시간 가격



▲4월 1일 오전 46억까지 뻥튀기




예를 들어 

TB 치아구 시우바 9카로 설명하겠습니다.


31일 새벽에 치아구 시우바 9카가 20억에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런 매물은 누가 봐도 서버에 딱 1장 밖에 없는 매물로 판단되죠.

(4월 1일 이적시장 최고거래가 목록에 뜨겠죠?)


                         

▲ 네 떴습니다

그리고 지금 35억 구매대기 걸려 있는 금액은

9카를 구매한 분이 걸어놓으신 것으로 판단 됩니다.


(4월 1일 오전 46억까지 뻥튀기)


왜냐하면 그 이전에,

누군가 20억에 구매를 한 다음 갱신 타임부터

계속해서 상한가에 걸었던 것을 봤습니다.


예) 22억, 24억, 26억... 이런식으로


아시다시피 상한가에 구매 대기를 걸어놓으면 2시간마다 가격이 갱신되면서 오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구매가 없었는데 왜 가격이 오르죠?" 라는 게시 글들을 자주 보실 수 있습니다)

 - 구매대기 걸어놓는 것만으로 안 오른다고 하시는 분들은 이적시장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아시는 겁니다

      ( = 직설적으로 말해 모르신다는 소리 )


저도 이렇게 가격이 오른다는 것을 알게 된 계기는

GR 빌럼스 7카를 갖고 싶어서 상한가에 올렸더니 계속 가격이 뻥튀기 되는 것을 겪은 후 입니다.

(7카 가격 수직상승 그래프 2번 다 제가 상한가에 올렸더니 그리 되더군요)


구매자분의 의도는 두가지 중 하나겠죠.


가격을 올려서 구단가치 뻥튀기용 or

일정한 가격까지 오르면 그 때 되파실 것으로 간주 됩니다.


이와 같이,

희귀 매물로 판단되는 GR 7~8카, 기타 시즌 8~9 카는 구매를 하신 후에

상한가에 걸어놓으시고

일정한 가격까지 뻥튀기 후 되파시면,

이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단, 이 방법은

서버내 1장 밖에 없다고 판단되는 매물로만 이루어지겠죠?


예) TB 시우바9카 / TB 그리말도9카  - 실제로 본 희귀 매물 중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