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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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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반귀속매물 처리와 최소배율 정리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노미니아자르 3카를 8일 만에 정리하면서 공부하게된 이적시장 최소배율에 대해 정리해드리려 합니다.
현 이적시장 시스템에는 1) 선수 고유 갱신시간 (2시간 간격) 2) 강화단계 간 최소배율 이 있습니다. ![]() 이 최소배율로 인해 귀속매물이 발생하는 겁니다. (6카 이상부터의 배율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토티 노미니 호날두 3카 보유자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1,5카는 거래가 잘 이루어지는 반면에 2~4카는 거래가 원활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3카를 보유중이라 판매를 하기 위해선 하한가 1등으로 이적시장 침투를 해야합니다. 만약 호날두 1카의 기준가가 300,000,000 일 경우 2카 = 1카(300,000,000) x 1.4 = 420,000,000 3카 = 2카(420,000,000) x 1.5 = 630,000,000 이적시장 상하한가 적용 시 (생성가능카드는 기준가의 ±10%, 생성제한카드는 기준가의 ±1%) 3카 하한가 = 630,000,000 x 0.9 = 567,000,000 이렇게 됩니다. 3카를 처리하기 위해선 갱신시간에 맞춰 하한가를 미리 예측해야합니다. 예측하는 방법은 1카의 거래가격 변동에 따라 경우가 나누어 집니다. I) 1카 가격이 올라갈 경우 (3억 → 3억 1천만) 1카 기준가가 갱신 기준 3억이었는데 2시간동안 평균거래가가 3억이상으로 이루어지고 3억 1천만원으로 갱신되는 경우 같은 2시간 내에 3카가 하한가에 거래가 되었더라도 최소배율로 인해 3카의 기준가는 1카기준가 x 2.1인 6.51억으로 잡히면서 하한가는 5억 8천6백만으로 바뀌게 됩니다. →1카 기준가가 3억 1천만원으로 변동될 것을 예상하고 5억 8천6백만원으로 올려놓으시면 됩니다. II-1) 1카 가격이 내려갈 경우 : 2카거래없이 3카만 거래된 경우 1카 기준가가 갱신 이후 더 낮은 금액으로 평균거래가가 형성될 것으로 보이고 3카의 2시간 거래량이 1회 이상이지만 2카의 거래량이 0회인 경우, 3카의 기준가는 변동되지 않습니다. II-2) 1카 가격이 내려갈 경우 : 2카,3카 모두 거래된 경우 1카 기준가가 갱신 이후 더 낮은 금액으로 평균거래가가 형성될 것으로 보이고 2,3카 모두 2시간 거래량이 1회 이상일 경우 3카의 기준가가 낮아집니다. →갱신시간에 맞춰 이적시장을 계속 확인하다가 하한가 1등을 노리셔야합니다. 내일 있을 정기점검 내용 중에 귀속 매물 처리를 위한 이적시장 개선안 도입 3차로 모든 선수에게 적용될 예정인데 적용 내용 중 ‘강화 선수의 최소 기준가가 하위 강화 선수의 기준가 배율에 의해 보장되는 시스템은 유지될 예정입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유명한 귀속매물 중 19A 테오, 19토티 바란 +5카의 경우
19A 테오 1카가 2.2억일 경우 최소배율에 따라 5카의 기준가는 14억 8천만 정도로 측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귀속 매물 처리 시스템 도입이 되어도 큰 변화는 없습니다.
19토티 바란 1카가 5억일 경우 최소배율에 따라 5카의 기준가는 33억 6천만 정도로 측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하한가인 65억 2천만원보다 낮아진 30억 2~3천만원 정도로 잡힐텐데 오버롤 101 +5카가 30억에 거래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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