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노미니아자르 3카를 8일 만에 정리하면서 공부하게된 이적시장 최소배율에 대해 정리해드리려 합니다.

 

현 이적시장 시스템에는

1) 선수 고유 갱신시간 (2시간 간격)

2) 강화단계 간 최소배율

이 있습니다.


이 최소배율로 인해 귀속매물이 발생하는 겁니다. (6카 이상부터의 배율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토티 노미니 호날두 3카 보유자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5카는 거래가 잘 이루어지는 반면에 2~4카는 거래가 원활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3카를 보유중이라 판매를 하기 위해선 하한가 1등으로 이적시장 침투를 해야합니다.

만약 호날두 1카의 기준가가 300,000,000 일 경우

2= 1(300,000,000) x 1.4 = 420,000,000

3= 2(420,000,000) x 1.5 = 630,000,000

이적시장 상하한가 적용 시 (생성가능카드는 기준가의 ±10%, 생성제한카드는 기준가의 ±1%)

3카 하한가 = 630,000,000 x 0.9 = 567,000,000

이렇게 됩니다.


3카를 처리하기 위해선 갱신시간에 맞춰 하한가를 미리 예측해야합니다.

예측하는 방법은 1카의 거래가격 변동에 따라 경우가 나누어 집니다.


I) 1카 가격이 올라갈 경우 (331천만)

1카 기준가가 갱신 기준 3억이었는데 2시간동안 평균거래가가 3억이상으로 이루어지고 31천만원으로 갱신되는 경우 같은 2시간 내에 3카가 하한가에 거래가 되었더라도 최소배율로 인해 3카의 기준가는 1카기준가 x 2.16.51억으로 잡히면서 하한가는 586백만으로 바뀌게 됩니다.

1카 기준가가 31천만원으로 변동될 것을 예상하고 586백만원으로 올려놓으시면 됩니다.


II-1) 1카 가격이 내려갈 경우 : 2카거래없이 3카만 거래된 경우

1카 기준가가 갱신 이후 더 낮은 금액으로 평균거래가가 형성될 것으로 보이고 3카의 2시간 거래량이 1회 이상이지만 2카의 거래량이 0회인 경우, 3카의 기준가는 변동되지 않습니다.


II-2) 1카 가격이 내려갈 경우 : 2,3카 모두 거래된 경우

1카 기준가가 갱신 이후 더 낮은 금액으로 평균거래가가 형성될 것으로 보이고 2,3카 모두 2시간 거래량이 1회 이상일 경우 3카의 기준가가 낮아집니다.

갱신시간에 맞춰 이적시장을 계속 확인하다가 하한가 1등을 노리셔야합니다.


내일 있을 정기점검 내용 중에 귀속 매물 처리를 위한 이적시장 개선안 도입 3로 모든 선수에게 적용될 예정인데 적용 내용 중 강화 선수의 최소 기준가가 하위 강화 선수의 기준가 배율에 의해 보장되는 시스템은 유지될 예정입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유명한 귀속매물 중 19A 테오, 19토티 바란 +5카의 경우


19A 테오

1카가 2.2억일 경우 최소배율에 따라 5카의 기준가는 148천만 정도로 측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귀속 매물 처리 시스템 도입이 되어도 큰 변화는 없습니다.



19토티 바란

1카가 5억일 경우 최소배율에 따라 5카의 기준가는 336천만 정도로 측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하한가인 65억 2천만원보다 낮아진 302~3천만원 정도로 잡힐텐데 오버롤 101 +5카가 30억에 거래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