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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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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
컬링 로빙 스루 패스(QW) 실험이번에 패치 된 컬링 로빙 스루 패스(QW) 제가 한번 실험해 보겠습니다. 우선 제일 중요한 점 1. 안전한 QW는 컬링이 잘 안나간다 직선보다 휘어서 갈 때 더 안전해야지 발동되므로 직선으로 가도 안전하다면 잘 발동이 안됩니다. ![]() <피파4 홈페이지 설명> ![]() ![]() ![]() 안휘고 그냥 일직선으로 가는 모습.gif 왜냐하면 직선으로 가는 패스가 더 안전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2. 말도 안되는 드라마틱한 패스와는 거리가 멀다 발동이 되어도 공간 침투, 패스의 파워, 방향 등이 다 맞아야 한다. 그냥 생각없이 QW해봤자 상대방 공이 된다. 우리가 상상하던 스콜스의 그림같은 침투패스는 게임 속에서는 조건이 까다롭다. ![]() ![]() ![]() ![]() 패마 달린 베론도 상황이 잘 맞아야 우리팀이 받을 수 있다.gif 3. 많이 휘게 할려면 패스 할때 선수의 각도가 중요하다. 실험을 많이 해본 결과 거의 90도에 가깝에 패스를 해야지 우리가 생각하는 휘면서 낮고 빠른 스루 패스가 된다. ![]() 90도로 꺽어서 패스 할 경우.gif 4. 패스마스터도 중요하지만 패스 능력치가 더 중요한거 같다. 아무리 패마가 있지만 패스 능력치(짧은,긴패스,커브)가 낮으면 그다지 엄청난 패스는 못 보여주는거 같다. 오히려 패마달린 베론보다 스텟이 더 높은 다른 선수들이 좋은 느낌을 받았다. 물론 패마에 스텟까지 같이 높으면 좋다. ![]() 패스 능력치가 안좋으면.gif 5.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려야 하는 상황에서 QW를 해보았다. ![]() ![]() ![]() 이게 원래는 무조건 A를 올렸을 것이다. 실험삼아 QW를 해보았는데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보통 크로스를 하면 공중볼 경합을 하게 되고 이번에 너프를 먹어 헤딩이 들어가기 힘들어졌는데 QW를 쓰면 공중볼 경합 보다는 반응속도, 위치선정으로 헤딩이 결정될 수 있어서 더 잘들어가는 느낌이다. 이건 개인적인 느낌이라 참고만.. 결론 기존에는 뭔가 애매하고 미세하게 패스가 실패했던 일반 로빙 스루 패스, 그걸 극복해주는것이 컬링 로빙 스루 패스. ![]() ![]() 실험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이라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니 참고만 하세요! <번외 - 공홈 컬링 로빙 스루 발동 조건> ![]() https://events.fifaonline4.nexon.com/190711/Index?section=5&utm_source=pc&utm_medium=boardThumb&utm_campaign=20201217_update |
















리오넬메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