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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00:44
조회: 10,299
추천: 5
맨시티 소속 은카 선수들 체감 및 평가.
평소에 친선경기와 컵모드를 즐겨하는 평범한 유저입니다. 얼마 전까지 구라탄과 십록바 투톱에 십삼날두와 베일 등등을 활용한 4114 전술 유저였으나 여러모로 식상함을 느껴서 실축스러운(?) 플레이를 위해 선수들을 모두 처분하고 맨시티로 팀을 옮겼습니다.
팀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었거나 뛰고 있는 선수들로 구성했기에 주로 13시즌 선수들이 많으며 일부 시즌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전부다 13시즌 카드가 아니라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소개는 간략하게 마치고 팀에 대한 소개 및 선수별 체감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보유 중인 선수들
아직 돈이 모자라서 교체선수 및 후보선수를 마련하지 못한 점은 양해바랍니다. 앞으로 보아텡을 정리하면 10시즌 테베즈나 리차즈(시즌은 고민 중), 또는 13시즌 클리쉬를 구입해 볼 예정입니다.
2. 선수 배치 및 팀에서의 역할
ST 네그레도 - 팀의 포스트 플레이를 담당합니다. 짬을 봐서 중거리슛을 쏘기도 합니다.
CF 아게로 - 프리롤입니다. 측면 침투, 라인깨기, 플레이메이킹 등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합니다.
LAM 실바 - 공격형 미드필더로 주로 측면에서 크로스를 합니다. 공격수들에게 긴 스루패스로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RAM 나스리 - 실바와 비슷한 역할을 담당하면서 동시에 드리블 돌파로 직접 슈팅을 노리기도 합니다.
CM 야야 투레 - 팀의 살림꾼입니다. 최전방에서 최후방까지 오가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공격 시에는 2선 미드필더들이 단신이기 때문에 네그레도와 함께 제공권을 장악해주며 양쪽의 공격형 미드필더들에게 긴 스루패스 등을 지원해줍니다. 수비 시에는 오버래핑 나간 사발레타나 배리의 빈 공간을 메워주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엄청난 스태미너와 활동량을 요구하는 자리입니다.
LDM 배리 - 후방 플레이메이커입니다. 수비수들과의 짧은 패스, 공격진으로 향하는 긴패스로 공격을 지원하며 동시에 포백을 보호하는 역할도 해줍니다. 콜라로프의 오버래핑으로 인한 빈공간은 주로 배리에 의해 커버링됩니다.
LWB 콜라로프 - 윙백입니다. 왼쪽 전반의 수비를 담당하며 오버래핑시 크로스로 공격을 지원합니다.
RWB 사발레타 - 좀더 공격적인 윙백입니다. 수비보다는 오버래핑을 통한 공격에 집중합니다. 수비수라기보다는 측면 미드필더와 같은 움직임을 보입니다. 측면 크로스를 주로 담당하며 종종 박스 안까지 침투해서 상대방의 수비를 혼란시키기도 합니다.
LCB 콤파니 - 수비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입니다. 후방 수비라인은 콤파니를 중심으로 일자를 형성합니다.
RCB 콜로 투레 - 오른쪽 전반의 수비를 담당하는 역할입니다. 수비에서 비는 공간(주로 사발레타의 오른쪽 수비라인)을 활발하게 움직이며 커버해줍니다.
3. 선수별 체감 및 평가
주관적인 평가이므로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유저들이 비교적 잘 사용하지 않는 선수들을 위주로 리뷰를 하려 합니다.
13시즌 알바로 네그레도(6카)
아게로가 부상 중인 동안 훌륭한 활약을 보여줬던 네그레도입니다. 게임 상에서 타겟터의 역할을 주로 수행하게 되는데 가격에 비해 썩 좋은 선수는 아닙니다. (6카 기준 950~1000만) 애매한 키와 몸무게로 스탯에 비해 몸싸움이 아쉬우며 약발이 3이기 때문에 골결정력이 뛰어나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장점이라면 제공권이 괜찮은 편이며, 세컨볼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생각보다 패스연계도 그럭저럭 해줍니다. 팀에서는 측면에서 올라오는 크로스를 받아서 넣어주는 역할을 주로 맡는 편입니다. 여러모로 단점이 더 눈에 들어오는 편이지만 쓰다보면 네그레도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으며, 그 중에 왼발로 때리는 초강력 슈팅은 단연 일품입니다. 그리고 종종 이상한(?) 슛으로 크로스를 받아넣기도 하는데, 예를 들면 뒤돌려차기로 골을 넣는다든지 엉덩이(!)로 골을 넣는 등.... 쓰면 쓸수록 깨알같은 재미가 있는 선수입니다.
09시즌 가레스 배리 (6카)
아스톤빌라에서의 좋은 활약을 통해 맨시티로 이적했던 배리입니다. 현재는 에버튼으로 임대를 떠났는데 그곳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임 상에서는 타 수비형 미드필더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한 피지컬과 느린 속가로 인해 외면 받고 있는 선수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모로 애매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몇 가지 장점이 있고 활용하기에 따라 쓸만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왼발을 사용하는데다가 프리킥 스탯도 높고 피네스 프리킥 히든도 갖추고 있어서 세트피스시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스탠딩 태클이 깔끔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위치선정과 패싱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알론소를 즐겨쓰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비슷한 느낌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패스 관련 히든은 없으나 패스는 꽤 좋은 편입니다. 옆에서 보좌해줄 수 있는 전투적이면서도 활동량이 뛰어난 선수가 있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10시즌 다비드 실바 (6카)
실축에서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이나 게임에서는 '철저하게' 외면받는 다비드 실바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몸싸움 때문일텐데 여태껏 친선경기와 순위경기를 하면서 실바를 사용하는 사람을 거의, 아니 전혀 못 봤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몸싸움을 피하는 플레이를 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면 패스를 받으면 바로 리턴을 주거나 뒤로 드리블하면서 기회를 엿본다던지 말입니다. 거의 모든 실바 시리즈들이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13시즌을 제외하면 나머지 실바시리즈는 은카 강화 시에 스피드 관련 스탯이 비교적 괜찮은 편입니다. 10시즌 6카 만렙기준(은카 가격도 저렴합니다!)으로 속가가 각각 100이 넘고 드리블 스피드도 90이기에 스피드를 활용한 침투플레이에 유용합니다. 패스는 스탯만큼 해주는 편이며 왼발 크로스의 정확도는 좋은 편입니다. 굉장히 민첩한 움직임을 보여주나... 드리블 체감이 뛰어나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포메이션 특성상 슛기회는 많이 나지 않아서 골결정력은 딱히 뭐라고 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팬심 또는 맨시티 오리지널이 아니라면 굳이 사서 쓰고 싶지는 않은 선수입니다. ㅇㅅㅇ
13시즌 파블로 사발레타 (6카)
맨시티에서 공격적인 재능을 마음껏 뽐내고 있는 사발레타입니다. 역시 게임 상에서는 외면 받는 선수 중에 한명입니다. 종종 맨시티 팀을 운영하는 유저를 만나더라도 리차즈 시리즈를 쓰지 굳이 사발레타를 쓰지는 않더군요. 사발레타가 외면받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속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6카로 만렙을 찍더라도 90대 초반이기 때문에 베일 같은 빠른 측면 미드필더나 윙 포워드들을 커버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수비스탯 자체는 꽤 좋으므로 한번쯤은 써볼만 합니다. 부족한 스피드를 수비력으로 커버하는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현재 팀에서는 전방에 배치했을 뿐더러 공격참여도도 최상이기 때문에 상당히 적극적인 오버래핑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크로스 지원도 썩 나쁘지는 않은 편입니다. 키나 스탯보다 공중볼 경합을 잘 해주는 편이고 몸싸움도 꽤 괜찮습니다. 현재로서 아쉬운 점은 역시나 속가입니다.
13시즌 야야 투레 (1카)
점차 완전체 미드필더로 진화하고 있는 야야 투레입니다. 사람들이 자주 쓰지 않는 선수를 리뷰하기로 했는데도 야야 투레가 포함된 이유는 현재 팀에서의 포지션 때문입니다. 주로 대부분의 유저들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용하곤 하는데 저는 중앙 미드필더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중앙 미드필더로 두었을 때 야야 투레는 최전방에서 최후방까지 모두 커버해주는 전형적인 박스 투 박스형 미드필더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공격 시에는 2선의 부족한 제공권을 메워주는 동시에 중거리 슈팅 등을 통해 전방의 선수들을 지원해주고, 수비 시에는 상대편 장신 공격수와의 공중볼 경합 및 오버래핑 나간 선수의 빈자리를 커버링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헤딩슛의 정확도가 스탯과 피지컬에 비해 좀 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코너킥 시에 위치선정도 좋았고 상대편 마킹도 없는 상태라 이건 골이다 싶었는데 골대 위로 휭~ 하고 날아가는 경우가 꽤 많았습니다. 현재 팀에서 대체가 불가능한 선수라 컨디션이 죽어도 웬만하면 기용하는 편입니다. (제임스 밀너가 좋은 컨디션이라면 바꿔줄만 합니다. ㅇㅅㅇ) 미드필더를 많이 활용하는 포메이션이라면 투레를 중앙 미드필더로 써보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10시즌 알렉산더 콜라로프 (6카)
오른쪽에 사발레타가 있다면 왼쪽에는 콜라로프가 있지요. 물론 최근에는 클리쉬가 더 자주 기용되기는 합니다만.... 게임 상에서 콜라로프도 사발레타처럼 느린 속가 때문에 유저들이 즐겨쓰지는 않는 듯 합니다만, 이 선수도 팀에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좋은 옵션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먼저 왼발 프리킥입니다. 파워프리킥 히든도 갖추고 있는데다가 프리킥 스탯도 높습니다. 종종 배리나 실바가 컨디션 때문에 결장을 할 경우 왼발 프리킥을 콜라로프가 대신 차게 하는데 정확도와 슛파워가 좋습니다. 그리고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세트피스에서 좋은 수비력을 보여줍니다. 가장 큰 장점은 오버래핑 후 올리는 크로스인데 정확성이 매우 뛰어난 편입니다. 콜라로프가 크로스를 올리면 웬만하면 네그레도나 제코의 머리까지는 배달이 되는 편입니다.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활용할 때 그 가치가 더 올라가는 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13시즌 조 하트 (6카)
조 하트.... 참 좋은데.... 뭐라고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골키퍼는 뭐라고 언급하기가 어려운데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는 중입니다. 펀쳐 히든도 좋다는 사람이 있고 안 좋다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펀쳐가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수비수가 정줄 놓았을 때 훅! 날아서 펑! 쳐내주면 왠지 기분이 좋더군요. 롱스로우 히든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다음부터는 교체 선수에 대한 리뷰입니다. (교체 선수는 스샷까지 첨부하지는 않았습니다.)
10시즌 제임스 밀너 (6카)
맨시티를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만능 땜빵'입니다. 오른쪽 왼쪽 가리지 않고 측면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을 뿐더러 현재 제 팀에서 유일하게 중앙 미드필더인 야야 투레를 대체할 수 있는 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측면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용할 경우, 저돌적인 돌파와 좋은 궤적의 크로스를 구사할 수 있으며, 좋은 침투패스가 들어갔을 때 키퍼와의 일대일 대결에서도 좋은 결정력을 보여줍니다. 나스리나 실바에 비해 몸싸움도 더 뛰어나고 활동량도 더 좋습니다. 한 가지 특이점은 오른쪽에 배치했을 때 아웃프런트 슈팅을 자주 시도한다는 점이었습니다. ㅇㅅㅇ 각도가 나서 때렸는데 아웃프런트 중거리슛이 촥 꽂혔을 때 참 짜릿했었습니다. 중앙에 배치했을 때 야야 투레보다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롱패스, 크로스, 중거리 슈팅 어느 하나 아쉬울 게 없는 선수입니다. 넣어 놓으면 여러모로 든든하지만 일단은 실축을 기반으로 한 팀이기에 일단은 교체멤버로 포함시켜뒀습니다. 제임스 밀너, 좋아요!
13시즌 페르난지뉴 (5카)
아... 아직은 쓸 때가 아닙니다. 현재로서는 어디에 둬도 쓸모가 없는 듯 합니다. 공미로 쓰기에도(패스가 좀...) 중미로 쓰기에도(아 스태미너...) 수미로 쓰기에도(피지컬이....) 어정쩡합니다. 로스터 업데이트가 되서 여러 부문에서 상향이 된다면 배리와 로테이션으로 써볼 생각입니다. 실축에서는 수미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지만.... 아직은 힘에 부칩니다.
13시즌 에딘 제코 (6카)
10시즌 에딘 제코를 활용하시는 분들은 종종 봤고 평도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제 팀은 맨시티이기에 13시즌으로 구매했습니다. 네그레도랑 컨디션에 따라 돌려서 쓰는 편인데 네그레도보다는 골결정력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헤딩도 잘 따고 체감도 괜찮은 편인데, 발리슛을 시도할 때의 골결정력이 조금 아쉽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크로스를 받으려고 박스 안에서 움직이는 것은 좋지만, 지공이나 땅볼 패스를 할 때에는 움직임이 어정쩡하다고 할까? 위치를 제대로 못 잡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싼 값에 써볼 만한 선수라는 생각은 듭니다.
13시즌 헤수스 나바스 (5카)
현재 팀에서 최고의 크로스를 공급해주는 크로스 마스터입니다. 나스리가 죽을 때 주로 사용하는 선수인데, 굉장히 민첩하고 빠른 선수입니다. 측면 침투 이후에 올려주는 크로스의 궤적이 정말 아름다우며 달리면서 올리는 러닝 크로스에 특화된 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크로스 플레이를 즐겨하시는 유저라면 꼭 한번 써보시길 추천드리는 선수 중에 한 명입니다. 현재는 돈이 없어서 5카를 구매했었는데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6카를 마련할 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합니다. 물론 다들 아시다시피 몸싸움은 답이 없습니다. ㅇㅅㅇ 주변 선수와의 연계를 통한 침투가 필수입니다.
13시즌 스테판 요베티치 (6카)
아게로의 백업을 맡아주고 있는 요베티치입니다. 맨시티에서 몇 경기 뛰지 못한 부상의 아이콘이지요. 게임 상에서는 만능형 공격수의 모습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체감도 좋은 편이고 히든도 깔끔합니다. 침투, 골결정력, 패스연계 등 모든 부분에서 평균 이상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피지컬도 아게로보다는 뛰어나기에 후반에 롱볼을 노릴 때는 교체해주기도 합니다. 맨시티 오리지날을 운영하는 유저라면 꼭 필요한 선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실축에서의 미비한 활약으로 인한 하향 가능성 때문에 조금 꺼려질 수는 있습니다.
4. 리뷰를 마치며.
맨시티로 팀을 구성하면?
장점 - 네임밸류급이 아니라도 만족스러운 팀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주전 선수부터 백업 선수까지 구성이 탄탄한 편이며(중앙수비수 제외) 실축 스타일을 구현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좋은 팀이 아닌가 싶습니다.
단점 - 이 게임, 피파온라인3(=몸싸움+속가 온라인) 안에서의 성능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ㄷㄷ 2선 미드필더들의 빈약한 피지컬과 발이 느린 수비진의 약점을 극복해내는 컨트롤이 관건입니다.
맨시티 오리지널 팀의 가장 큰 장점은... 팀의 선수들의 성능은 둘째치고
선수들이 타 팀에 비해 비교적 쌉니다. ㅇㅅㅇ
선수들이 현재 피온3의 월베에 뽑히지도 않았고 대략 08-09시즌 쯤부터? 리얼부 만수르 형님의 전투적인 투자가 이루어졌기에 시즌카들도 딱히 비싼 선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은카 팀을 꾸리고자 한다면 맨시티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욕심내지 않고 5카만 모아도 대부분 150~300만원 안팎으로 구매가 가능하지요. 다만 콤파니, 아게로 등은 좀 비싸유;;
아, 야야 투레는 진짜, 엄청, 완전 비쌉니다...(지금 선수 다 팔아도 투레 5카 못 삽니다.)
혹시나 맨시티로 팀을 꾸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EXP
12,907
(88%)
/ 13,001
피오나 넘나 이쁜 것! 90 햄오나 워싱턴오랑캐 90 활카이 뉴욕오랑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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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횡단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