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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5 20:43
조회: 7,725
추천: 4
피파4 게임성에 따른 플레이 꿀팁!1. 태클은 최대한 피해라
축구 게임은 골이 들어가야 재밌는 게임이다. 그래서 키퍼의 능지를 낮추고(패치 노트에 언급된 적 있음), 태클 확률을 많이 낮추었다. 그리고 태클이란 타이밍이 중요한데 피파에는 고질적인 문제가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키렉과 AI 능지가 우선시 되는 상황(역동작, 수비 위치 복귀 등)에는 타이밍을 맞춰 태클을 해도 키가 씹혀버린다는 점이다. 그리고 태클을 제대로 하더라고 엉뚱한 방향으로 태클을 하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확률상 태클은 왠만하면 안하는 것이 좋다. 태클보다는 수비 숫자를 늘리는 것이 효율적이다. 2. 게임 안에서도 흐름이 존재한다 한 경기 안에서도 흐름은 바뀐다. 게임 자체가 흐름을 억지로 만든다. 예를 들면 전반전엔 날라다니던 선수들이 후반전엔 갑자기 패스를 이상하게 하거나 하는 상황, 반대로 전반전에 미스가 많이 나왔는데 후반전에 움직임들이 살아나서 역전하는 상황 등 게임이 흐름을 만든다. 실제로 조금 안 좋은 컴인 경우 흐름이 바뀌는 순간 종종 렉이 걸린다. 이건 자동화를 쓴다면 피할 수 없다. 자동화라는 건 결국 컴이 모든 움직임에 관여한다는 뜻이니까 키보드 유저라면 이겨내기 매우 힘든 부분이다. 만약 흐름이 넘어간 상황이라면 최대한 안전한 플레이를 하면서 흐름이 넘어오길 기다리는 것이 좋다. 3.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그래픽으로 보이는 부분과 물리엔진이 적용되는 부분이 다르다. 플레이 도중에 선수들과의 거리가 멀지만 부딪치는 모션을 취하는 현상, 오프사이드가 아닌데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오는 현상, 빈 공간에 태클을 했는데 파울이 나오는 현상 등 물리엔진과 그래픽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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