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시방 대란이벤트가 끝나고 하루지난 후 피파라는 게임을 처음 접하게 된.. 똥멍청이

 

 " 라빈캐스 " 입니다.

 

한달간의 피파 여정에 대한 일기정도로 생각하고 쓰게 될텐데

 

글 재주가 없기에 불필요한말들이 많아도 양해바랍니다..

 

다 읽어주시는분들께는 미리 감사드립니다 (--)(__)ㅋ

 

 

 

저는 그동안 축구에 대한 관심도 없었고..

 

처음 시작할때 호나우두.호나우징요.앙리.배컴..그외 2002년 한국축구선수들 말고는

 

축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문외 한이였는데 한달만에 이렇게 처음 글을 남기네요

 

(인증게시물은 꿈이려나..ㅎㅎ)

 

 

제목을 보시고 얼마나 대단한가 해서 들어와보신분들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제가 피파를 접한지 약 한달쯤 되었습니다. ㅎ ㅏㅎ ㅏㅎ ㅏ..' -';;

 

어떤 선수가 좋은지 안좋은지도 모르는상황에서 그냥 아무선수나 능력치 좋은 스타트팩으로 시작을 했고.

 

컴퓨터와 리그를 몇판해보고 내 자신이 답답하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손잭스)

 

사람이랑하는건 좀 두려웠죠.

 

피파자체를 처음접해보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게임매너수준을 아주 잘 알기때문에 바로 접을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아는사람에 의해 자동으로 경기하는게 있다는게 있다는걸 알게되어 해봤는데

 

게임도 스피드하고 내가 짜논 스쿼드와 전술을 이용해서 자동으로 움직이는 ai를보는게 왠지 모르게 좋았습니다.

 

전 아무래도 변태인가봐요..-_-;

 

서술이 길어졌네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조금 장문이될것같네요...

 

 

일단 인증샷..

 

 

 

 

크윽....... 저번엔 18 - 17 로 이긴적 있는데 그이후론 최다의 승부차기네요..(하지만 지다니..쳇..ㅠ)

 

 

 

 

보시다시피 실수로 1:1한번 눌러서 아는애가 한판해준거 말고는 전부 매니저모드입니다 =ㅅ =;;

 

 

참.. 부끄러운 레벨과 금장이네요

 

어쩌다가 아는 친구와 같이 친선경기 2:2를하면 상대방이 욕을합니다. 하하하

 

(역시 우리나라는 매너가좋아요..부모님 안부도 물어주고..)

 

그래서 매니저모드를 하게 된거죠..

 

 

저번 보상에선 약 200승 130패정도였는데..

 

이번엔 점수는 높은데 하도 이런저런걸 많이 해보다보니 승률이 좀 안좋네요 =_ =;;

 

 

 

제일 처음에 시작할땐 주변인의 추천으로 어느정도의 캐쉬로 맞출수있는 레알케미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요

 

  

                                      09+3 벤제마470

                       10+3 호날두1170        13+3 베일5200

                                        10+5 카카1190

                           10+5 알론소410
                                                      10+5 케디라810

13+5 마르셀로2000  09+5 페페2500  08+1 라모스2790  09+5 아르벨로아 1090

                                     10+5 카시야스1000

 

이런 스쿼드였습니다.

 

지금생각해도 참 안정적이고 몇몇을 제외하면 가성비가 참 좋은 스쿼드인것 같아요 ㅎㅎ

 

하지만 전 캐쉬질을 많이하게되었고.. 시시때때로 바뀌는 선수단으로인해 대장팀을 하기로 했습니다 - . -;;

 

 

매니저모드를 시작하면서 안풀리는 숙제로인해 검색을하다가

 

 

제일 처음 접하게 된 스쿼드.

 

 

하루진님이 작성하신 팀 시뮬레이터에 있는 " 매니저모드 전설, 대장케미로 쉽게 가자 " 라는 글 입니다.

 

물론 이 그대로 하진 않았고요..

 

이 글보다 조금 더 고급선수들로 비슷한 성질을 가진 친구들을 넣어 사용했습니다.

 

미드에 08제라드라든지 수미에 08에시앙이라든지..w호날두라든지..

 

 

근데 참 이상하죠..

 

거의 100판이되도록 1700점의 고지를 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알게된게 선수마다 가지고있는 고유의 ai특징과,히든이라는게 있다는걸 알게되었지요

 

이 위에잇는 스쿼드에서 토티가 얼마나 중요한 역활을 해주는지..

 

그리고 레벨도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이후로 선수를 영입할때마다 이 친구의 활동량이 어떤지 유심하게 모니터링하면서 돌리고 있습니다..

  

제라드를 후보로 빼고 토티를 영입하고 조금씩 오르다가 결국 전설을 찍어서 금장이 되었어용..

  

참 우여곡절이 많았지요..

 

 

 

0-5-5 스쿼드란.

 

 

어느분인지는 기억 못해서 죄송하지만..

 

매니저모드 1위를하신분이 글을 남기신걸 본적이있는데요..

 

많은사람들이 그분을 따라하기 시작하면서 그분도 말하셧더군요 ..

 

055포메이션은 점점 늘어나고 이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점점 좋은팀이 많아져서 힘들어진다..라고요ㅠㅠ

 

저도 가끔 0-5-5를 할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매니저모드 돌릴때

 

상대 수비진에 파란불이 들어오지 않으면 일단 기분이 별로 좋지 않네용..

 

뭔가 이게 축구가 맞긴한건가라는 생각도 들고..

 

이것도 일종의 전술이니 인정은 해줘야할것같고..

 

 

( 대략 이런방식....)

 

 

 

0-5-5스쿼드의 대한 개인적인 견해.

 

전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참 애매한 문제점인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 055포메이션이 매니저모드에서 잘 먹히는 이유는 자동이라는점.

 

그래서 원하는 순간침투가 자주 안나온다는점과 바로 축구의 본질에서 나오는것같아요

 

 

바로 " 옵사이드 "때문인데, 같은 선상에서 출발을 해야된다면

 

드리블을 하며 가는 공격수를 왠만하면 따라갈수있으니까요

 

장점은 공격수가 5명+a(미드진 공격가담)라서

 

순간적으로 상대수비수보다 많은 수가 공격으로 가담하는 상황도 자주 연출되고

 

크로스는 최대한 자제하면서 짧은 패스로 빈공간이 생길때까지 공을 돌리다가

 

어느정도 높은확률로 골을 넣을수있습니다.

 

 

0-5-5의 장점..

 

한가지 더 장점은 미드진들은 좋은애들 기준으로 스테미너가 좀 풍부한편입니다.

 

공수비가 다된다고할까요.. 키,이속,가속,패스,슛,스테미너 모든면에서 평균이상이죠=ㅅ =;;

 

그리고 왠만하면 한번 공격찬스를 잡으면 공이 아군진영으로 오지 않습니다.

 

골킥을 차면 미드에서 미리 차단하는경우가 다반사이고. 또 짧은패스로 점유율을 올려가며 기회를노리고..

 

한동안 로테이션이 돌아가지요..

 

참 좋아요 =ㅁ =;;처음 시도하신분에겐 대단함을 금치못하겟네요ㅋ

 

저도 변형을 해봐서 082라든지 5311이라든지 이런저런 방법 많이해봣는데 모두 실패했어요 ㅠㅠ

 

수비에7명을 놓아도 055에 순간 찬스나서 뚫리더라구요..(멘.붕)

 

그냥 일반적인 포메이션을 추천합니다 ㅠ

 

풀백에 1명이나 2명으로는 조금 부족함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냥 안정적으로 3명 ~ 4명의 수비진을 놓는걸 추천합니다 =ㅅ =

 

 

0-5-5의 단점.

 

055포메이션의 가장큰 단점은 순간적인 침투에 약합니다.

(여러번 실험해봤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구요 -_- 정말 생각보다 수비도 잘합니다 ..)

 

또는 매우 빠른 선수.. 메시라든지 에투라든지 드리블을하면서도 따라갈수없는 그 속도란...

(난 너의 그림자~)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미드진들의 체력저하 정도 되겟네요.

 

대다수 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테미너로 인해 체력이 내려가있는 상태가되면 몸싸움도 약해집니다.

 

운이 나쁘면 메시한테 마이콘이 날라가는걸 경험하실수도잇어요 - ㅁ -;;

 

하지만 돈이 많다면.. 그냥 고강화된 055가 甲인것 같습니다.. 진리입니다..하..

 

매니저모드를하다보면 잡카부터 시작해서 월베팀까지 055를하는걸 많이 보는데

 

도저히 이걸 파기할만한 전술을 못만들겟네요

 

보는재미도없고 지는것도 재미없고..

 

도전의식이라고나 할까요.. 055를만나면이길수있는 전술..언젠가 만들어봐야겟어요

 

아무래도 짧은패스로 중앙쪽을 팍팍팍 치고나가면 가능할것도 같은데..

 

조금 더 연구가 필요합네다..ㅠ

 

 

 

지금 제가 쓰는 포메이션은

 

 

 

이런식인데.. 일반적인 포메이션입니다.

 

위치는 수시로 바뀌니 이게 답이라고 생각하시지는 말구용..승률50프로정도..-_-;

(하도 자주 이래저래 바꿔대가지고ㅠ)

 

 

3백에 2수미 기본에 베일은 윙에 두고

 

베일이 올려주면 공격수3명이 차는방식..튕겨나오면 지뉴가 잡아주는 방식

 

을.. 생각하고했는데 그렇게는 하지않는것같습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호날두와 베일이 정말 많은 활동을 하게됩니다..

 

저는 후반65~70분쯤 윙쪽에서 플레이 하는애들 스테미너 관리를위해 자리를 바꿔주거나

 

선수교체를해주는 편입니다.

 

 

 

 

 

 

여기서 음.. 혹시나 모르시는분들을위해 팁을 드리자면

 

 

스쿼드에 대한 이해.

(오버래핑)


 

<이건 예를든 스쿼드입니다.>

 

만약에 이런식으로 스쿼드가 짜여져있으면 선수들움직임이 어떻게 움직일것 같으신가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약 이런식입니다.

 

마이콘은 공격까지 왓다갓다하며 오버래핑을하고 헥헥거리지만

 

호나우지뉴는 어느정도 선이하로 내려오지 않습니다.

 

마티치도 마찬가지구요..

 

 

예를들어 호날두가 마이콘의 위에선상에 있다면 어느정도 가다가 앞으로 패스를줍니다

 

반대로 상대의 역습이라고 가정하면

 

호날두와 마이콘이 같이 뛰어온다고 가정했을때

 

호날두가 따라가다가 마이콘근처가되면 호날두는 다른 빈선수를 마크하거나 자기자리를 어느정도 유지합니다.

 

이해되시죠?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어느정도는 이 형식을 따릅니다.

 

어쩌면 이런 특성때문에 055스쿼드가 좋은거일지도 모르겠네요 ;ㅅ ;ㅋ

 

 

 

 

 

이것도 일반적인 포메이션인데 지금은 이렇게는 쓰지않습니다.. 저는 윙플레이를 별로좋아하지않기때문에

(무식한걸좋아해요 -ㅅ -ㅋ)

 

이 스샷은 활동량에대해 조금 더 언급하려고 추가했습니다.

 

이렇게 포메이션을 설정해놓으면 cf에있는 이브라(즐라탄)은 활동량이 엄청납니다.

 

수비 참여도를 1칸으로 해놨음에도 불구하고 후반조금지나가면 공격기회잡기도힘들만큼 헉헉댑니다.

 

 

 

아마 일반적으로 공격 센터쪽에 이렇게 사용하시는분들이 많을텐데요

 

누굴사용하느냐에 조금씩 다르겠지만 지속적으로 봣을때 빈도수가 많았기에 팁으로 써봅니다.

 

 

*예) 만약에 미드쪽에서 로밍 쓰루패스를 준다.

 

누가 받을 확률이 높을것 같나요? 드록바가 받고 양손으로 수비를 밀어제끼며 골대로 향할것같지만

 

10에 7-8은 즐라탄이 받습니다.

 

윙에서 차올린 크로스는 5:5라고 볼수있네요 오른쪽이냐 왼쪽이냐.

 

받는 선수의 위치가 어디에있느냐 등등..변수는 언제나 존재하니까요.

 

 

이 상황을 보면서 느낀점이..

 

저는 손으로하는걸 잘 안하기때문에 다른분들의 글을 보면서

 

연계플레이가 무엇일까 했엇는데 딱 이런상황입니다.

 

1. 찔러주는 롱패스를 그나마 가까이있는 즐라탄이 받는다.

 

2. 즐라탄이 수비를 비집고 들어간다.

 

3. 기회가되면 슛을쏘고 아니면 드록바에게 패스를하거나 윙으로 돌리며 기회를잡는다.

 

4. 드록바가 마무리한다. 

 

 

결과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침투가 있는 케릭들은. cf쪽 자리에 배치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은 아니지만.. 벤제마같은경우엔 드리블속도가 욕나오기때문에 sf가 좋은거같은데

 

벤제마는 패널티 에어리어 안에서의 움직임도 좋은거같습니다;

 

 

몸싸움이나 벨런스가 안좋고 침투가있는 케릭들, 침투와 패스가 다 중상급인 선수들은

 

cf가 좋다는게 제 개인적인 결론입니다.

 

 

 

 

자잘한 팁..또는 견해..

 

TOP로 나오는 한국선수(수비)들은 선호하지않습니다.

 

간혹 오해하는분들이 있는것같아서 강조합니다.

 

한국선수들이 안좋다는게 아닙니다.(한국팀은 정말 강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이 친구들은 뻘짓을 많이하더라구요. ( 매니저모드서.. )

 

그나마 수비쪽은 홍명보,김남일 정도만 쓸만하고 나머지들은 심심하면 태클을걸어서 패널티킥을 자주 주네요

 

공격수엔 안정환, 최용수 말고는 다 별로인듯싶습니다..미드들은 그나마 밥값정도 합니다(딱 그만큼으로 보이지만..)

 

 

펠라이니도 조금 비슷합니다 -.- 느림을 태클로 승화하려는 움직임?-.-;;

 

퍼디님도...(퍼디님은 패널니킥은 잘안주는데 패널티에어리어 밖에서 퇴장을 자주..;;)

 

그리고 풀백에 위치해놨는데 자꾸 코너킥때 와서 헤딩하려고 뜁니다 ㅋㅋ

 

이녀석은 그래도 잘뛰어다녀서.. 가장 든든한 센터백입니다 ㅇ_ㅇ

 

 

카드를 받는 타이밍은 대체적으로 이렇습니다.

 

1. 드리블로 상대가 돌파를하는순간의 태클.

 

2. 상대가 뒷공간을 파고들어 수비수가 공격수를 간당간당하게 따라갈때.

 

가장 카드를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3백을 둘때는 RB, LB에 키나 몸싸움보다는 스태미너와 속도,가속도를 중요시하는편입니다.

 

4백도 윙백이나 (위치에따라서) RB,LB에 빠른애들을 두고요..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상대의 윙어들이 양옆을 파고드는데 그녀석들은 매우 빠르니까 그에맞춰 대응하는거죵..

 

 

 

댓글에 의한 추가내용.

 

지성no13님의 댓글중에 top선수중에 유상철과 안정환, 김태영을 언급하셨는데 안정환은 좋다고생각했는데 빼먹었구용

 

유상철, 김태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미드랑 수비는 안쓰고싶은게 제 주관적인 견해입니다=ㅅ =;;

 

 

 

히든특성의 중요성.

 

그리고 매니저모드에서 가장 중요한건 직접 손으로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 히든특성이 매우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를 처음 전설에 올려준 " 토티 "는

 

Flair

[ 기술 ] 공을 받거나 받은 후의 슛, 패스 등에 선수가 자발적으로 트릭을 사용한다.
Heel Passer
[ 기술 ] 힐패스 의 정확성이 증가한다.
Long Shot Taker
[ 기술 ] 중거리 슛의 성공률을 증가시킨다.
One Time Passer
[ 기술 ] 논스톱 패스를 선호한다.
Through Balls
[ 기술 ] 상대 수비수의 가로채기 범위를 벗어나는 예리한 스루 패스를 한다.
Selfish
[ 정신 ] 패스 보다는 개인 위주로 플레이한다.
Diver
[ 신체 ] 태클을 당할 때 반칙을 유도하려는 시도를 한다.
Play Maker
[ 역할 ] 해당 선수가 볼을 받았을 때 주변 선수의 움직임을 조율한다.
 
 
 
엄청나게 좋은 히든특성들이 도배되어있습니다.
 
셀피쉬만 빼고말이죠..좋은패스 내비두고 자꾸 개인드리블을 - . -
 
그래도 ai움직임이 아주 탁월합니다.
 
중간커트도 잘하고 왜 얘가 여기에있어? 하는곳에 대기하기도하고 골도 넣습니다-.-;
 
활동량이 엄청나요=_ = 매니저모드에서는 정말 강추하는 선수입니다.
 
(매니저모드에선 감히 08제라드보다 좋다고 자부합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조금 추가하자면.. 옛말에 이런말이있지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비슷하게 특성들이 겹치면서 오히려 안좋은 효과가 생기기도 하는것같아요
 
예를들면 토티의 쓰루패스와 받는선수의 침투가 잘되면 기가막힌 침투가 되지만
 
실패할경우 적에게 그냥 패스가 되죠 왜 저기에 공을 차지? 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많이 빗나갈때도 있어요
 
그런 경우의 수가 전혀없다면 당연히 재미가 없겟지만..
 
이게 매니저의 묘미아닌가 싶기도해요 배치와 전술에 따라 움직임이 조금씩 다르니..
 
 
  
캐미의 효율성.
 
저는 이미 대장캐미를 쓰고있지만..
 
대장캐미가 생기고나서부터 대장팀이 참 인기라고들 하는데
(제가시작했을땐 이미 있을때라서 전 잘 모르겟지만..)
 
자금 여유가있다면 대장팀이 좋지만
 
정말 여유가 아주아주 많지 않는한 가성비 선수 3강을 추천합니다.(강추)
 
또는 팀캐미를 추천합니다..
 
대장캐미 맞춰봐야 2올라갑니다. 팀캐미는 기본3이구요..+a이죵..
 
아니면 강화캐미로2도 괜찮습니다. 가성비 좋은 선수들은 대장급으로 좋은애들 많아요.
 
이런생각하는분들도 있을거에요
 
대장이 괜히 대장인가 다른애들보다 훨씬 능력치가 좋다.
 
맞는말이긴한데 가격은 괜히 형성되어있는게 아니지요.. 유저들이 만드는 가격이라서
 
비싼건 비싼이유가있고 싼건 싼 이유가있는거니까요
 
그래도 그중에서 가성비를 따져서 골라내는거죠..
 
 
여유가 없다면 궂이 비싼팀. 제한많은 대장캐미 안받아도 됩니다 ^^
 
 
전술은 말그대로 전술이다. 
 
마지막으로.. 대다수분들이 매니저모드에서 전술에대해 많이들 궁금하실것같아요.
 
전술은 전술입니다.
 
  • 네이버 사전 참고.
    전술4 (戰術)[전ː술]

    [명사]

    • 1.<군사>전쟁 또는 전투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과 방법.
    • 2.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나 방법.
  •  
     
    상황에 따라. 상대방에 따라. 그때그때 바꿔주는게 전술이지요
     
    그래서 따로 언급하지 않을까 했었는데요..
     
     
    인증글들도 많고하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겟지만.
     
    제가 하면서 느낀점을 토대로 간단하게 팁을 드리자면
     
    손으로하는것과 다르게 전체적으로 낮게 설정해주는게 좋습니다.
     
     
    전개는 천천히 완벽하게 (너무 찬찬히 하다보면 중간차단되서 공격한번못해보고 끝날수도있다는점.)
     
    빠른 전개는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할때 공격수들의 스테미너의 한계로 달리질 못합니다.
     
     
    공격시 패스도 짧은패스위주로해서 순간적인 기회를잡도록 유도.
     
    크로스는 왠만하면 자제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헤딩골은 10판에 한번 볼까말까 하다는점.)
     
    슛은 크게 영향이없는것 같습니다 ^^; (1과 100은차이나겟지만.......)
     
    수비에 압박과 적극성을 적정선으로 맞춰줄것.
     
    장단점이있습니다. 압박과 적극성을 올리면 중간커트를 자주할수있고
     
    너무 올리면 침투에 한순간 골을 내주게 됩니다.
     
    너무낮으면 뺏지않고 근처에서 맴돕니다-.-;
     
    압박과 적극성이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팀성향은 개인적으로 수비적이 좋은것같습니다. 보통 이상은 위험부담이 큰듯하네요.
     
    전술은 하면서 자기에 스타일에 맞춰나가는게 중요한것같아용..
     
     
     
     
    뭔가 더 쓸말이 많았었는데 막상 쓰려니 생각이 안나요 =ㅁ =ㅋ
     
    혹여 반응 좋으면 글도 다시 정리하고 내용도 추가하겠습니다..
     
     
    그럼.. 이상.. 매니저 충 " 라빈캐스 " 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분들에겐 감사합니다(몇이나 읽을진 모르겟지만..)
     
     
    혹시 매니저모드에 어떤지 궁금하신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사용해본것에 한해 친절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
     
     
     
     
    우아.. 아침에 인벤을 들어왔는데, 어디서 많이본 제목이길래 무심결에 클릭하고 깜짝놀랬습니다.!!
     
    제가 쓴 글이 메인에 올라오다니 ㅠ _ ㅠ (감동..)
     
    이럴줄알았으면 제목 좀 더 거창하게 쓸껄 =ㅁ =;;
     
    나름 인벤에서 활동은 많이했는데..(디아블로3, 리그오브레전드 등등..)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는건 처음이고 도장도 처음받아보네요 !!!
     
    제 글을 선택해주신 관리자분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합니다 (^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