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역시 저와같은 취준생이라서 취준하면서 용돈벌이겸 아르바이트를 시작함. 조그마한 술집이고 알바는 자기 포함 3명임. 사장님은 여자사장님이고 주방에 이모 한명있다고함.

손님들이 많이 없어서 알바를 로테이션으로 쓰는데
내 친구는 취준때문에 마감을 한다고함 그래서 끝나면 새벽2시정도 됨.

어느날 여자사장님이 딱달라붙는 검은 원피스에 가디건 입고 와서 순간 좀 꼴릿햇다고함 아무리 40대 초반에다 돌싱이라곤하는데  몸매관리 잘됐고 얼굴도 이쁘게생겻다고 사진까지 보여줌.. 근데 ㄹㅇ 30 초반이라고해도 믿을정도..?

여튼 친구가 좀 꼴릿했지만 참고 있는있엇음 그러던 중에 손님이 맥주 1700cc 시켜서 맥주따르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자기 가슴을 딱 친구 팔에 딱 밀착시켜서 맥주 따르는법을 가르쳐줬다고함 그때 ㄱㅅ골도 봐서 좀 흥분햇다는데, 다행히 아무일없이 그 날은 집갓다고함

잠시만 화장실좀 다녀옴 ㄱㄷㄱ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