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형님들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요...

우선 이친구는 얼굴은 좀 반반하게 생겼어요. 헌팅하러가면 말은 제가 터는데 가만히 앉아서 웃기만하는 친구놈은 여자랑 사라지고, 저혼자 새장국 먹을때가 많았죠 ㅠㅠ...(그러다 어느날 운좋게 승무원여자친구를 사귀게되었습니다 ㅎㅎ)

어쨌든 각설하고 이어서 써가겠어요 (음슴체)

엊그제 저녁, 사장님의 옷이 그날따라 더 야했다고함. 짧은 미니스커트에, 흰색반팔딱 달라붙는 티였는데, 그것때문인지 상의 솟옥이 비추어 보였다고함 씨스루 느낌이라고 했었음. 그렇게 일을 하다가 새벽 1시쯤 되니 손님도 없고해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주방이모를 퇴근시켰다고함. 

그러더니 자기한테 와서 "ㅇㅇ씨 오늘 나랑 술한잔하자 하고싶은 얘기가 있어"라고 함
얼떨결에 친구는 "아..네.."라고 했고, 가게 문 닫고 둘이서 술을 마셨다고 함
술을 마시는 와중에 사장님이 자꾸 ㄱㅅ을 자꾸 들이 내미는듯한 행동을 해서 당황했지만, 너무 이쁜 여자라 한번쯤 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을 그때 했다고함.  그렇게 술을 한두잔 먹다보니, 어느새 사장님이 자기 옆에 앉아서 팔짱을 끼고 물어본거임 

사장 ::"ㅇㅇ씨 애인있어??"  (친구는 현재 헤어진지 1달됨)
친구 : "아뇨 헤어진지 1달좀 넘었어요"
사장 : "아.. 그래? 그럼 임자 없는거네..?"
친구: (놀라며) 네? .. 그렇긴 한데..
사장 : (친구 말을 자르며) 그럼 오늘 나랑 같이 있어주면 안될까? 혼자 산지 오래되서 누군가의 품에서 자고싶은데 잘 기회가 없어서 많이 힘들어..

친구가 이멘트 듣고 심장이 개벌렁벌렁 뛰어서 코피터질뻔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그래도 사장님이니까 예의를 지켜서 거절함

친구: " 사장님 그래도 사장님이신데.. 제가 어떻게 감히.."

사장:  (친구 귀에 입술을 갖다대고)" 아냐.. 나 ㅇㅇ씨 처음 들어온날부터 ㅇㅇ씨 마음에 담아두고있었어... "

친구 이 말듣고 섰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둘이 가게를 나와서 근처에있는 사장집으로 들어갔음

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이 친구의 주요 부위를 만졌다고함
친구 발딱 서있는거보고 사장님이 귀여워 죽을라고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그래도 씻고 같이 눕자고 리드하였고, 그렇게 자기 먼저 씻고, 후에 사장님 씻었다고함

사장님 씻는동안 친구는 가슴이 벌렁벌렁뛰고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서 너무 가슴이 벅차했었음 ㅋㅋㅋ

사장님이 씻고 나오는데, 아무것도 안걸치고 아름다운 곡선의 몸매와 머리를 묶어서 보이는 목덜미의 섹시함이 확 느껴져서

친구 본인도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