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비행청소년들을 교도소 체험을 시켜주고 그런 삶을 계속 이어나가면 어떤 결말이 나는지 보여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이런식으로 마지막엔 비슷한 사연의 재소자들(모범수)을 연결 시켜주어 충고와 상담을 받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끔찍한 교도소 생활과 재소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을 바꿔먹게되는 계기가 됩니다.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충격이었던건... 이거 몇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녀온 아이들은 대부분 정말 갱생에 성공합니다. 학교도 잘 다니고 성적 우수 장학금도 받고 취업도 잘했다라는
소식이 들려오거든요..

근데 이친구는...




네... 안좋은 결말은 처음 보는거라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보통은 갱생한 아이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라 이런 결말은 예상 못했네요..

재소자의 말 처럼 기회는 단 한번 뿐이었습니다..

마지막 숨을 거두는 순간에는 재소자의 충고가 떠올랐을까요?

전체영상 링크 남겨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