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와 진지한 대화를 해야 할 순간이에요.
토트넘은 나에게 16년이란 시간을 주었다.
난 좋은 관계를 맺길 원한다. 이제 정직한 대화를 나누고
우리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볼 수 있길 바란다.
난 선수 생활 끝났을 때 후회하고 싶지 않다.
토트넘에 남겠다고 한적도 없고 떠나겠다고 한적도 없다.
서두르지도 않을거고 절망적이지도 않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봤을 때, 잉글랜드 팀들은 환상적이었음
나는 그런 큰 무대에서 뛰고 큰 순간을 만끽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