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밑에 3줄요약 있습니다

여기에 사진은 없는데 주공라모스도 테스트해봤습니다. 토츠사야돼서 테스트하고 팔았습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게
1. 라모스 토티와 주공(토츠)은카 차이가 큰가
2. 주공 라모스와 토츠 라모스 차이가 큰가
이 두개일텐데, 저도 궁금해서 테스트해봤습니다.

일단 토티 라모스는 3카, 그리고 주공과 토츠는 은카였는데, 차이 있냐 없냐 하면 있습니다. 있는데, 주공 기준 급여 2, 토츠 기준 급여 3을 더 줄 필요가 있느냐에 대해선 좀 애매합니다. 

만약 토티 라모스를 쓰기위해 키퍼나 풀백에서 확실히 좋은 자원을 좀 애매한 자원으로 내려야된다? 라고하면 안바꾸는걸 추천합니다. 예를들어 키퍼가 쿠르투아나 돈나룸마 같은 선수였는데 아레올라, 베고비치 뭐 이런 선수로 바꿔야한다면 추천 안해드립니다. 다른 포지션 맞추고나서도 급여가 남는경우라면 토티사는거 적극 추천드립니다. 토티 라모스 정말 성능 좋습니다. 잘비비고 커팅잘하고 위치 잘잡고 만능이었습니다.

즉, 급여가 남는 경우라면 무조건 토티 추천. 키퍼나 풀백자원을 낮은 퀄리티의 선수로 바꿔야한다면 비추천

2번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데, 토츠가 미페는 참 이쁜데 스텟이 주공한테 애매하게 밀리는 느낌이다보니 더 고민이실겁니다. 근데 급여는 또 1 낮아서 메리트있어보이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공이랑 토츠랑 솔직히 큰 차이 못느꼈습니다. 주공이 토츠에비해 민첩이 7높다는걸 알고 플레이해서 그런지 순간적으로 공격수 따라가면서 방향전환할때 좀 더 잘 먹히는 느낌이 있긴했는데, 토츠은카써도 솔직히 뒤에서 커팅할건 다 커팅하고 비벼줬습니다. 진짜 딱 급여 1만큼 애매해요. 얘도 토티때와 마찬가지로 급여 22써도 문제없다면 주공쓰는데, 토츠쓰고 남는 급여 1을 통해서 다른 포지션 보강이 가능하다라고 한다면 토츠만 써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10판하면 딱 한순간 '아 주공이었으면 막았을거같은데' 하는 순간이 생길 정도라고봅니다. 별 차이 없어요

토티, 주공, 토츠 단순 성능을 비교하면 토티>주공>=토츠 이 느낌이고, 급여까지 고려한다면 토티>=주공=토츠 이렇게 봅니다. 본인 급여 맞춰서 저 3개의 시즌 중 하나 골라쓰시면 됩니다. 21급여도 어렵다면 20챔스 6카정도 쓰셔도 될듯해요

급여 남아도시면 무조건 토티 추천합니다. 전 키퍼랑 풀백에 좀 더 투자해주고싶어서 토츠은카 쓰기로 했습니다.

3줄요약

급여 여유있음: 무조건 토티

토티쓰려면 풀백 키퍼 낮춰야함: 주공&토츠 추천

주공과 토츠는 차이없음. 급여1 필요하면 토츠 아니면 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