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번아웃이 아주씨게 와서 회피를 한 수단이 피파였고
22년 3월에 피파 시작해서 1년이 지난시점 지금까지
누적 현질 금액이 ( 거의1200만원 ) 충격적이네요..

알면서도 회피 하고 중독이였던 1년
막상 누적 금액을 보니 현타가 지대로 왔네요..

저보다 돈 많으신 분들, 더 많은 과금러가 훨씬 많을테고
결국 현질도 본인만족이라 같은 과금러 입장에서 절대
그분들을 비난이나 안좋게 생각1도 안하지만

분명 주변에 이 얘기를 하면 모두 미친놈 취급하겠죠..
스스로 돌아보면 지금까지 진짜 홀린듯이 미친짓이긴 했죠..ㅋㅋ

저한테 천만원 없어도 현생에 삶에선 지장은 없지만
절대 그깟 천만원이런 생각은 못할 처지네요..

그냥 현타와서 뻘글 적어봤습니다.. 뉴비분들이나
소액 현질러 분들은 저처럼 후회할짓 안하시길 바랍니다..!

현질 1200정도 해서 구단가치는 2조6천억밖에 안되네요..ㅋㅋ
앞으로는 주제파악 하고 현생을 열심히 살아야겠네요
좋은 주말 보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