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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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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피파하는 유저의 이번 넥필후기그냥 가끔 친구들이랑 1ㄷ1하거나 심심할때 볼타, 친선경기 위주로 하는 유저임니다
티어는 공경 안한지 오래되었고, 그저 느끼는 그대로를 서술할게요 사람들이 왜 그리 불만이 가지는지 전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게임을 키고 팀을 쓸만할 정도로 맞춰놓고 친선을 돌립니다 여기서 이전과 다름을 피부로 확실히 느꼈어요 1. 패스 이게 실제로 느리게 패치를 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패스가 너무 느리게 느껴집니다. 밑에 서술할 수비 범위와도 관련이 있는데 패스를 하면 너무 잘 끊겨요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패스가 느리게 나가는경우가 많고 패스미스도 이전보다 훨씬 늘어난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딱 농구공으로 축구하는 그런 느낌이에요 2. 밸런스 이전과는 다르게 공을 잡고 경합시 심하게 밀립니다. 밸런스를 잘 못잡아요. 23토티 레반으로 등지고 c를 하는데도 상대가 너무 쉽게 밀어 밸런스를 못잡고 휘청거립니다. 슈팅할때도 좀 많이 느껴져요 또한 사이드에서 방향키 드리블로 심리전하고 제끼는 스타일로 사이드를 뚫었는데 개인기를 안쓰고 방향키로만 드리블을 하면 밀리거나 넓어진 태클 범위에 걸려 사이드를 못뚫고 밸런스도 잃어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3. ※수비※ 사실 위 1,2번에 모두 영향을 준 제일 악질인듯합니다.. 수비 범위가 정말 말이 안되게 넓습니다. 이전에는 커서로 적당히 수비치면서 q로 압박수비를 하는경우가 많았고, 이 과정에서 못뺏어서 중거리 zd를 헌납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근데 패치후 수비범위가 너무 너무 넓어요 최근까지도 프로선수들이 경기장이 너무 좁다고 하는것에 공감이 안갔었는데 이번에 확실히 경기장이 작고, 수비가 촘촘하게 서있으면 드리블을 정말 잘하는게 아니면 패스하다가 끊기고, 공잡은 선수를 스페이스바로 살짝 밀어도 다리로 걷어내거나 휘청이게 하는 상황이 너무 많이 나와요 또한 AI도 버프를 해줘서 커서를 안잡아도 커서를 잡은것처럼, 저티어에선 커서를 잡은것보다 더 수비를 잘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구요.. 이게 가장 큰 문제인거같아요 여기서 빠진게 있죠? 슈팅 확실히 슈팅은 중거리,zd, 터닝dd를 너프한건 찬성하는 쪽입니다. 알고 키컨을 해도 못막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오버밸런스라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저 3개를 너프를 해버리니 박스 안에서 마무리를 짓기가 너무 난감해지더라구요 컷백을 하자니 수비범위가 넓어지고 ai가 좋아져서 완벽한각 아니면 다 걸리고 dd를 때리자니 정면 dd 아니면 약하게 나가서 dd는 못하고 정말 복잡해요 패치후 수고공저가 확실해졌고, 그나마 먹히던 득점루트는 버스 세워서 수비후역습으로 지공상황시 풀백의 오버랩한 빈자리를 퍼터로 뚫어서 컷백을 하거나 마무리를 지으거나, zqw 크로스로 올리는것도 잘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패치로 키보드 유저들은 게임을 계속할거면 상황을 지켜보거나 패드로 갈아타는걸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플레이를 하면서 키보드가 불이익을 받을 상황이 너무 많아졌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저 피파를 오픈 초창기부터 쭉 즐겨오던 유저가 느낀 바 입니다... ※추가 심판 판정도 너무 이상해졌어요 파울을 불어야할 상황을 안불고 넘어가고 어드벤티지도 안줘요 진짜 이상할정도로 파울을 안붊 그리고 파워슛 실사용하기가 너무 힘듬 성공시 골 확률이 높긴한데 선딜, 즉 시전시 첫딜레이가 커서그런지 그냥 넓은 태클 범위로 스페이스바 누르면 막힘 오히려 자세 잡고 d때리는게 더 잘들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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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