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고 넥슨 프라임 1년6개월 유지 할 정도로

현질 하면서 구단가치 올릴 생각 보다 팀갈 할 생각만 했던 유저임

한국 국대는 한판 해보고 컨뽕이 빠지기도 전에 팀갈 해버리고

안가본 팀 찾기가 더 힘듦 어떤팀은 3번 4번도 가봄 결론은

한달 이상 유지 했던 팀이 파리,토트넘 뿐임

파리를 계속 하려고 했으나 짝발 음바페에 한계를 느끼고

어느곳으로 팀을 옮길까 한참 고민 하다가

유튜브로 손흥민 스페셜 보고 바로 결정..

이젠 예전처럼 미친듯한 현질은 안하고

한달 50정도 소소하게 즐기는중

이제 더 사고 싶은 선수도 없고 가고 싶은 팀도 없고

성능 때문에 스트레스도 안받고

피온4 2년 하면서 제일 재밌게 즐기는중

덤으로 구단가치는 날마다 쑥쑥 오르는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