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침투나 모먼트나 좋은 선수 써서 극복이
가능할거 같은데..
키보드유저가 패드 움직임에 대응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같은걸 넥슨이 제시했는데 스스로
밥상을 걷어찬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