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원톱은 양발아니면 사람취급도 안해줬음. 

호나우두, 손흥민, 레반 등 많은 양발을 써보다, 이번 모먼트 존버를 위해 눈물을 머금고 아이콘 이태리 감성팀 맞춤.

체감은 진짜 부드러움. 181이란 큰키는 아니고 작은키도 아니지만 확실한건 손흥민보다 체감이 훨씬 좋음

움직임은 절대로 내려오지않음. 이게 정신나감. 당장이라도 이적시장 폭풍침투 시키고싶지만 이녀석 침투 하나만큼은 s클래스.

약발 : 진짜 죽여버리고싶음. 양발만쓰다 처음으로 약발있는 톱을 써봣는데 확실히 찬스때 초이스 하나가 줄어드는 리스크가 진짜 너무큼. 가끔 에라모르겠다 약발 로또슛 갈길때 야무지게 들어가면 기분 째짐.

이상하게 임마는 무조건 넣어줘야지 하는거 놓칠때가 있고, 차기직전 자세망가져서 직감적으로 아 이건 안되겠다 하는게 말도안되는 로또슛으로 골대에 꽂힘.

이상하게 매료됨. 골넣고 미폐 줌인될때 조커같은 이녀석의 얼굴은 그야말로 드라큘라같음. 피파4에서 인자기 쓰는사람이 없어서 나만의 작은 선수임을 느낄 수 있음.

만약 모먼트가 나와서 약발 4가 된다면 너무좋고, 더 나아가 양발이 된다면 나진짜 정신나가버릴수도있음.

인자기.. 앞으로 쭉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