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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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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뮌헨 공미 hg케인 vs cc페리시치 정리![]() 취향이 갈리긴 하겠지만 둘다 사용하면서 느낀점 입니다 1. 뮌헨을 할거면 여타 스트라이커가 빠른 팀 할때보다 플레이 스타일을 다르게 가져가야 되는거 같습니다. => 맨유 현역을 하다가 약한 몸싸움과 약발 이슈등으로 뮌헨으로 이사하고 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나브리 마네는 엄청 빨라서 좋은데 이미 골 받아먹을 준비하고 있던 호날두 루니같은 선수들과는 달리 리반이 항상 늦게 오더라구요.. 템포 맞추는게 쉽지 않다 느꼈습니다. 그리고 크로스 플레이를 하기 용이했던 맨유(긱스,베컴 등)와 달리 그나브리 마네의 크로스가 맛이 좀 없어서 컷백을 다시 연습하면서 어려움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그러던 중에 케인과 아오시치를 두고 고민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팀컬러를 많이 즐기고 온 분들이라면 닥 페리시치가 좋은거 같습니다. 심지어 페리시치를 톱으로 쓰고 레반을 공미로 쓰는게 더 플레이가 술술 잘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케인과 레반 두명의 탱크를 몰아보면서 이 가격값을 절대 못한다는 생각에 케인을 처분해보았지만 결국 지금은 다시 돌아왔습니다. 플레이 방식을 바꾸니 해결이 되더라구요. 레반 가격이 반인 구단인 만큼 레반이 반드시 캐리해야된다는 생각을 버리니까 게임이 쉬워짐을 느꼈습니다. 볼란치와 케인으로 중원에서 공을 잡고 볼을 돌리다가 사이드로 빼주고 레반 케린 침투 기다렸다 컷백이나 크로스 혹은 볼란치에게 주어서 중거리 감차등으로 득점 루트를 짜보니 게임이 한결 재밌어 진것 같습니다! 사고 파는동안 약 1조라는 bp를 날린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서야 고민을 해결한것 같애서 만족스러운것 같슴니다. 결론 : 케인 레반으로 공잡으면 뭐 하려고 하지말고 나브리 마네 고리츠카 브레메등에게 볼 주고 중거리 위치나 페박에서만 슛 때리는 플레이 해보시면 골결과 슛파워에 감탄하게 된다. 체감을 중요시하는 유저라면 뮌헨 자체를 하면 안될것 같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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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찌의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