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3때 신보석이 별풍 그때 무지하게 쏘던 닉이 생각안나는데 아버지가 기업체대표고 정재영 신보석한테 별풍 무지쐈는데요
피파4를 잘안하다보니 중국이 이번 뜬금포 게임을 죄다발탁해서 신보석이 감독에 곽준혁보니 피파4  곽준혁은 피파3때 없던인물인 것 같은데 곽준혁은 인성적인 측면에서 괜찮나요?
신보석이 감독짬밥도 아닌데 피파4 에 감독자체가 왜 필요한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