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언제부턴가 발로란트? 란 이상한 게임을 배워와서
자꾸 제 컴터를 차지함.
퇴근 후 운동 잠깐하고 강의 켜놓고 피파하는게 그나마 여가생활인데 점점 못하게 압박을 가함.
나이 40에 컴터로 6학년이랑 실랑이 할 수 도 없고..ㅠㅠ
특단의 조치로 뇌새김 영어 신청하고 받은 갤럭시북 팔고
중고컴터 당근해옴..ㅋㅋ
명목은 딸래미 컴터인데 세컨컴으로 잘사용해야겠음!
화이트감성 이쁘죠? 이제 수냉 쿨러 화이트로 바꿔야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