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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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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로멜루 루카쿠, UCL 결승 전부터 밀란과 협상 중이었다AS로마의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이하 창놈)가 맨시티와의 UCL결승전 이전부터 유벤투스, AC밀란과 협상 중이었단 사실이 밝혀졌다.
창놈은 이번 여름 자신을 믿어주었던 인테르를 배반하며, 큰 소란을 한바탕 일으켰다. 30살의 창놈은 최근 인터뷰에서 만약 자신이 여름에 있었던 일들을 직접 밝히면, 인테르 팬들이 생각을 달리 할 것이라 주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소식에 따르면, 창놈은 맨시티와의 UCL 결승전 전부터 이미 유벤투스, AC밀란과 협상을 위해 접촉하고 있었다고 한다. 가제타의 보도에 따르면, 창놈의 예전 에이전시인 ROC Nation은 인테르와 완전이적에 대한 모든 것을 합의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창놈 본인과 그의 변호사인 Ledure는 생각이 달랐다. 창놈은 2023년 초부터 시모네 인자기 감독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인자기 감독은 큰 경기에서 에딘 제코를 출장시키는 것을 선호했고, 창놈은 UCL 결승에선 자신이 선발로 나설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결승전 선발은 제코의 것이었고, 선발에서 제외된 창놈은 인자기에게 크게 분노했다. 그러나 창놈을 선발에서 제외하는 결정은 그동안 창놈의 의문스러운 행실들을 지켜본 주변인들이라면 이미 예상하고 있던 것이었다. 창놈은 UCL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훈련에 제대로 집중하지 않는 모습이었고, 오히려 피곤을 이유로 훈련을 쉴 수 있도록 요구까지 했었다 한다. 여기에 더해, 창놈은 6월 24일에 치러졌던 페데리코 디마르코의 결혼식에 불참했다. 인테르의 많은 사람들은 이때부터 뭔가 크게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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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1비두밥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