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단독주택에 살다가 처음으로 신혼으로 신축 아파트로 이사를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간에 여자 울고불고 남자아이가 울면서 아빠 하지말라고 소리치고 그러는 상황이 들리네요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하지만 좀 당황스럽고 무섭네요

이런 적이 처음이여서..

놀라서 글 한번 적어봤습니다

윗집이랑은 평생 엮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다들 좋은 남은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