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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6 17:34
조회: 3,484
추천: 1
(장문, 짝발주의)개인적인 벤피카 9금 후기![]() ST 누녜스 축 신 누 직전팀 모나코에서 써본 모먼트 트레제게보다도 헤딩을 잘합니다. 수비수 뒤에서 불쑥 튀어나와서 넘어지면서 갈기는 파워풀한 헤더가 일품 실축마냥 쉬운거 날려먹는 케이스가 종종 있는데 낮은 밸런스 탓일지도..그래도 약발DD 놓치는건 거의 없네요 쓰는 맛이 워낙 좋은 선수라 대만족 중입니다 CAM 쾨크취 알만한 사람들은 잘 아는 쫀득한 양발잡이 공격자원. 이 팀의 유일한 양발..드리블이 부드럽고 순간 침투가 좋아 골도 잘 넣습니다 측면 중앙 어디있든 다재다능한 플레이가 가능한 유형 다만 윙어로 쓰기에는 좀 느릴 수 있습니다. LM 디마리아 원래 롤 게드스 쓰다가 좀 많이 뚝딱거리는 느낌이어서 그냥 정발윙어 쓰자는 마인드로 데려왔습니다 크로스 딸깍, 코너킥 딸깍에 이만한 친구가 없습니다 물론 짝발 싫어하는분들은 극혐하겠지만요.. 아직까지 결정적인 상황에 굳이 약발 써서 날려먹은건 딱 한번 봤네요. 정발윙어일 때는 약발 티가 덜 나는듯 RM 곤살베스 빈약한 벤피카 윙어진에 나타나준 가성비 금카윙어 4조 하던게 1조대로 내려오면서 매우 쓸만해졌습니다. 드리블 나쁘지않고 종종 가운데로 들어가주는 움직임이 좋습니다. 돋보이진 않는데 그냥 무난히 좋은 유형 LDM 베르통언 그리말도를 풀백으로 보내주고 얘를 수미로 넣었더니 실점이 확 줄었네요 CC시즌 금카는 슛파워/중거리가 130이 넘어서, 슈팅도 종종 갈길만 합니다. 상대가 이름만 보고 공간 열어주는 경우도 있는데 파워슛 날려버리면 맛있습니다. 높은 밸런스와 몸싸움으로 공을 매우 잘 따주는 든든한 수미 RDM 산시스 언제적 산시스야 하는데 아직도 무난히 쓰기 좋은 스탯 우려했던 낮은 시야로 인한 패삑도 티키타카 코치를 쓰니 그나마 덜한 느낌..슈팅스탯에 비해 슛은 많이 안 때리게 되더라구요. 뭔가 스탯값을 못해주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이제는 6천억대까지 내려와서 더 가성비가 좋아졌네요. LB 그리말도 투볼 쓸때는 슈팅도 곧잘 활용했는데 풀백에서는 그럴 일이 더 적어지긴 했습니다. 디마리아와 시너지가 좋아 활발한 오버래핑+크로스 딸깍은 치트키. 프리킥이 진짜 좋습니다. 단점은 역시 약한 피지컬..베르통언 커서잡고 열심히 도와줬습니다. 얘도 5/2 짝발이라 원터치 패스 시 유의를 요합니다. 그래도 삑은 거의 없는 편이었습니다 RB 칸셀루 이쪽도 피지컬 이슈가 좀 있는지라 공 탈취 면에서는 영 구린 느낌이었지만, 공격적인 면이 워낙 좋다 보니 그나마 커버가 되는 듯 했습니다. 급여가 남는다면 22WC 다니엘 바스를 써보는 것도 고려해보시길 LCB 유라세크 풀터백, 집훈 몸싸움 129로 침투형 격수 잡아낼 정도는 됩니다. 속가 집훈시 140이 나오기 때문에 잘 따라갑니다. 다만 가끔 앞으로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수미로 커버를 잘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얘도 5/2 짝발입니다. 센터백 빌드업 시 조심해야 되긴 합니다 RCB 디아스 든든국밥. 속가 130이 안되면 다소 부족하다 느낄 수도 있지만 위치선정과 피지컬로 좋은 수비를 보여줍니다. GK 오블라크 여지껏 피온 해오면서 써본 가장 좋은 키퍼. 고급여 키퍼를 즐겨 사용하는지라 오버롤 130 이상을 많이 접해봤는데, 압도적으로 높은 민첩성에서 오는 세컨볼 선방, 1대1에서의 다리를 활용한 선방이 그냥 미쳤습니다. 서로 골 많이넣는 메타에서 체감상 경기당 1~2골은 기본으로 막아주는 느낌. 먹혔다 싶었을때 이걸 막나 싶은 게 계속해서 나옵니다. 투자가 아깝지 않았던 골키퍼 최근 해본 팀들중에 짝발도 제일 심하지만 만족도는 제일 높습니다. 은퇴선수 넣는걸 늘 최소화하면서 팀을 짜는데,에우제비우 빼고도 할만한 것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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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ling Braut Ha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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