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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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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이 형은 아직 권력에 때묻지 않았다집버닝 이렇게 맛있었던 적이 없다.
박정무는 탐욕에 눈이 멀어버려 부사장을 위해 집버닝은 신경도 쓰지 않고, 그간 피방 점유율에만 신경써 왔다. 상원아 넌 절대 변하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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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싸가지 없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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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싸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