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주주총회 열리는 날

왜 주주총회가 도파민 축제가 열리는 곳일까?



정답은
더본 코리아 투자자 99.99%가 손실을 봤기 때문이다
(오늘 주가 28,800원)

증권가와 업계에서는 이번 주총에서 더본코리아가 주주들의 불만과 불안을 달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백 대표가 최대주주이자 각종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물로서 직접 현장에 나타나 해명하고 기업 가치를 끌어올릴 만한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백 대표는 지난해 더본코리아에서 총 8억2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여기에 최대주주로서 17억5857만원의 배당금을 추가로 받을 예정이다.

더본코리아 측은 내일 백 대표의 주총 참석여부에 대해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