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은 다르지만 어찌됐든 같은 인기스포츠 아니겠습니까

크포빵에서 나오는 띠부씰이 

여러분들께서 극혐하시고 또 극혐하시는 대갈미페로 출시됐습니다...

살려주시옵소서....

마치 카카, 베컴, 산타크루즈같은 선수들의 와꾸를

아데바요르, 에시앙으로 만들어버리는 기적을 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