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긴글 죄송합니다)
오늘 와이프가 유모차를 팔려고 00사이트에
내놨는데 어떤 유저가 사겠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구체적으로 지역과 어떻게 받겠다
등등 얘기하길래 그렇구나 하고 넘어 갔습니다
문제는 그사람이 타 사이트에 포인트를 받아주면
(구매대행)
거기에서 자기가 구매 하겠다
(자기가 거기 포인트 마일리지가 있어서 쉽게
산다는겁니다)
그사이트에 70만 포인트(가입하고 주고 받았던)
입금됬는데  우리계좌로 출금이 안됬습니다
저는 구글에만 그사이트가 있고 구매대행사이트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30을 더넣어야
뺄수있다 이래서 사기인걸 눈치채고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문제는 중고 판매사이트 유저가 계속 와이프를
협박하고 있는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