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안 루이스 선제골 [ 2 - 0 ]
하키미 추가골 [ 3 - 0 ]
부카요 사카 추격골 [ 3 - 1 ] 


결승에서 기다리고 있는 인테르의 상대는 트레블을 도전하는 엔리케의 파리생제르망..

뎀황 발롱까지 단 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