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한판 꼭 이기고 자야지 해서
슈첼에서 강등되고 챌1 2번째판이었습니다.
수비시에 톱 커서 잡고 내리는게 텐백하냐 쌩난리를 치길래 이게 왜 텐백이냐 하니 톱으로 수비하러 내려오면 그게 텐백이지 라면서 엄청 뭐라하더라구요..
전 풀백도 다 오버랩 걸려있고 수미 한놈도 공격지원에
윙이랑 톱은 수비가담 걸려있지도 않은데...
말도 짧게 하고 기분나쁘게 말하길래 뭐가 그리 기분나쁘냐 하니
프로도 아닌데 왜 게임에 목숨거냐 그렇게 수비하면 게임이 재미가 없다 그럽디다..제가 너무 잘해버렸나요..?
저도 같이 욕하려다가 그냥 예예 하고 10분정도 채팅하다가 사과 받고 마무리하긴 했네요..하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