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현금과 물건 등을
빼돌린 사3 발생했습니다. 본인을 경력직으로 소개하고 취업한
아르바이트생은 담배, 과자는 물론이고 현금까지 챙겼습니다. POS 시스템을
조작해 모바일 페이머니 700만원 가량을 충전한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본인이시인한 금액만 1800만원에 달합니다. 사건 초기에는 범행을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이후 "변호사 상담을 받았고, 법적 처벌을 받는 방향으로 입장을정리했다.
별도의 연락, 합의 시도를 하지 말아 달라"고 점주에게 전한것으로알려졌습니다.


ㅋㅋㅋ 별도의 연락, 합의시도 하지말아달래 존나 뻔뻔
이래서 관리 ㅈ도 안하는  뚱ㄴ들 극혐
생긴게 1찍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