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동안 하루 쉬고 매일 뛴 거 같습니다
상태가 좋으면 10KM, 아프면 5KM 이렇게 해서 번갈아 뛰었는데요 대략(200KM 뛴 거 같아요)
일단 뛰고나면 온몸이 근육통 온 것 처럼 고통스럽습니다 , 하지만 그 만큼 역설적이게도 즐겁습니다 사람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몸이 튼튼해지고 건강해지는 느낌 입니다.
또 체중은 70 -> 67Kg가 됐으며, 먹고 싶은 거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뀌어 가는 중인 거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