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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19:41
조회: 1,850
추천: 4
영산강하류 서해앞바다 후쿠시마의 50배 방사능검출북한이 핵폐수를 정제작업없이 강에 무단으로 방류하면서
소셜미디어등에서 북한핵폐수 방류때문에 서해일대가 방사능에 오염된다고, 우려가 늘어나자 국내 한 신문사에서 직접 예성강하류에있는 네지점의 방사능을 측정을 했는데 강화군 교동면 0.1밀리시버트, 강화군 양사면A지점 0.09밀리시버트 강화군 양사면B지점 0.11밀리시버트 민머루 해수욕장 0.09밀리시버트 이렇게 방사능수치가 검출 됐음. 4곳평균이 약 0.1밀리시버트로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측정한 0.02밀리시버트의 대략50배에 해당하는 방사능 수치가 검출됨. 근데 문제가 안되는게 그 후쿠시마 앞바다 대략 50배에 해당하는 수치가 연간 방사능피폭기준치인 시간당 0.11밀리시버트 보다 낮은거임.. 근데 추후에 북한이 추가로 방사능폐수를 방류할수도있고 그거때문에 방사능수치가 더올라갈수도 내려갈수도있는일이고 또 여론이라는게 객관적인 수치 이런거보다 [후쿠시마의 50배!! ] 같은 말한마디가 주는 공포감에 더 휘둘리기때문에 지속적으로 방사능 측정을 하면서 대응한다고 함.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될듯함.. 후쿠시마에서 핵폐수를 바다로 방류할때 정제작업을 통해서 엑스레이한번찍는거보다 낮은 수치가 될때까지 희석을해서 방류했기때문에 후쿠시마 앞바다에서는 국제원자력기구의 연간 피폭기준량보다 1/50수준도 안되는 정도의 방사능만 검출이됐음. 그런데도 어민이 죽네 사네 하면서 난리를 쳤는데 그사람들 지금은 진짜 조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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