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이랑 락페가 너무 재밌어서 그런가 재미가 1도 없음
보는 눈은 존나 재밌는데 
물총 받는 계수대 근처 있는 사람들이랑 노는거 아닌 이상( 여기 소수의 사람들은 그래도 잘들 놈) 
죄다 서서 노래 듣고 구경하는 사람이라 확실히 
모쉬핏이나 몸 부딪치는 락페나 EDM 페벌보다는 흥미는 떨어짐
첫 워터밤이자 마지막 워터밤이 될듯

물 맞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워터밤이나 흠뻑쇼보다 물 많이 뿌리고 강한 다음주에 열리는 송크란 가보세요.

한줄평: 보는 눈은 재밌지만 노는 재미는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