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브레이커 써봤는데 

라인 브레이커는 이름/의도 바꿔서 다시 설명해줘야함  

이게 선수가 상대 최종라인에서 라인 넘었다가 넘은거 인지하면 바로 다시 들어오는 왔다갔다 간 보기는 잘 하는데  라인 근처에서  멀뚱멀뚱 서있는 느낌으로 간 보는거 라서 

운 좋게 or 타이밍 맞게 쓰루를 넣어서 라인 깨기에 성공해도  멀뚱멀뚱 서있다가 공 받으러 가는거라서  속도가 안 붙음 -> 퍼터를 쳐도 상대수비가 따라오는걸  특성/퍼터 만으로는 완벽히 제치기가 힘듬 -> 오히려 속도가 죽어서 그 선수의 강점이 속도라면   라인브레이커 특성에 자신이 맞춰줘야 잘 쓸 수 있음 


그래서 현재 그냥  익숙해지는걸 제외하고  연습 같은거 없이 브레이커 특성을 바로 좋게 쓰는 유형은  

몸싸움 되고 지공으로 쓰는 방법이 가장 좋음.   이 부분에 대해선  확실히 특성 효율을 100% 끌어낼 수 있고 

침투 부분은  사용하는 자신이 익숙해져야  활용 가능하고  그나마 옵에 안걸리고 걸려도 다시 내려와서 다시 침투 해주니까  침투 해주려는 움직임 자체는 괜찮다고 볼 수 있어서  초중반에 침투 시도를 많이 해주다가 상대 역동작 때 침투 하는 느낌으로 쓰면 그나마 좋을 거 같음.  


정리하면  

1. 중앙 공미/톱에  지공용으로 쓰기 ( 예케레스/레테기/에메가 등등 ) 

2. 윙에 달거나 있으면 개 좋겠지 라는 생각으로 구매고려는 하지마시길.  

3. 윙이든 중앙이든 좋게 쓰려면 퍼터/능몸 포함된 코치 주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