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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16:58
조회: 3,279
추천: 3
시세가 계속 올라갈수밖에 없는 합리적 이유 (feat. 인플레)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저도 BP화를 고민하다 내린 결론입니다 시세는 계속해서 올라갈수밖에 없습니다 정리한번 해보겠습니다 1. 각종 이벤트 등으로 풀리는 BP 증가 요즘 출석 이벤트부터 시작해서 777, 플레이 이벤트 등등 각종 참여만으로도 풀참기준 주 7일 평균 2-3조는 먹습니다 이런 이벤트들이 시작하고 이어져 경과가 꽤 지나온 지금 대다수의 유저들의 평균 구단가치는 꽤 높아졌습니다 자엽스럽게 업글을 원하는 유저들의 눈은 계속해서 높아집니다 -> 고급여 대장 금카의 수요 증가, 반면 충족하지 못하는 공급량 2. 소과금 유저들을 위한 고배율 금고 출시 넥슨이 한번 효율 좋은 금고를 출시한 이상 다시 효율이 떨어지는 금고나 패키지를 내지 못합니다 - 현저히 드러나는 매출 하락에 대한 두려움 유저 쪽에서는 실질적인 넥슨의 월별 매출을 알수없으나 당연하게도 이번 달 출시된 상품의 효율이 별로라면 대다수의 유저들은 과금을 미루게 됩니다 게임의 인기가 시들해진다는 말이 많은 지금, 비록 멤버십 소과금일지라도 현질을 고민하는 유저의 지갑을 열지못하면 조바심을 느낄 넥슨입니다 -> 유저들의 평균 bp보유량 증가 -> 대장 금카의 수요 증가 3. 큰손 유저들의 bp 활용 유연화 3번은 간단합니다 피파 유튜버들의 방송만 보아도 빠칭코 보물상자에서 200조부터 시작하는 bp카드가 등장함에 따라 가끔 보이던 초초대장금카들의 하한러쉬가 드물어졌습니다 그 선수의 가치가, 그 돈들이 누군가가 가지고 싶어하는 카드들 (1000조 이상) 에 쏠리는 것이죠 그리고 상당 수 큰 손 유저들은 10조,20조 차이를 크게 고민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은 그 밑의 하위 대장금카들에게까지 흘러듭니다 -> 이적시장에 흐르는 돈 자체의 증대 4. 다양화된 대장 시즌 공급의 어려움 이전에도 카드들의 시즌은 다양했습니다만 요즘 이적시장을 보면 근래에 출시한 (Le, no7, 25tots) 카드들의 금카 가격은 카드 공급의 부족으로 실성능에 비해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장 금카들은 평균 100만원 상당 이상의 현질에 의해서 풀립니다 하지만 그 정도 현질을 하는 유저가 줄었으면 줄었지 과거에 비해 유의미하게 늘어날 상황이 아닙니다 고로 헤비과금러 유저의 수는 정해져있는데 풀려야할 시즌은 늘어났다 이말입니다 + 멤버십 현질에 의해 풀리는 카드들의 시세가 이번달들어 30-40조대까지 올라왔습니다만 과연 피파가 8,90조하던 매물이 100조를 넘어 150조로 달려가는 상황을 진화하기 위한 묘수를 찾아내기란 실질적으로 쉽지 않아보입니다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과 소과금 유저의 멤버십 현질로는 쉽사리 저 금액대 선수를 풀기 힘들뿐아니라 시세 상승을 가속화할뿐입니다 ----------------------------------------------------------------------------------------------- 예전만큼 비피의 가치가 계속해서 떨어지는 느낌이 마냥 좋지는 않습니다 구단가치가 오른다고 하더라도 팔고 새로 사야할 선수의 가격은 훨씬 높아져있습니다 피네수엘라, 현실의 fc온라인이죠 사실 시세를 가장 확실하게 떨어트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공포죠 내가 가지고있는 선수가 내일은 더 싸게 팔아야할것이란 두려움 언젠간 다시 올라가겠지만, 대다수의 유저들은 그 두려움을 이기지못하고 자신 밑의 파란 불에 굴복하고맙니다 늘상 월말이면 비스무리한 공포가 찾아오긴했지만 (저도 그 덕을 늘 봤습니다) 전혀 한치앞도 예측할수없는 게임의 현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시세 행보를 정리할겸 적어보았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제 글을 한문장으로 정리하자면 = 비교적 저렴한 3,40조대 아래의 금카들은 점점 떨어지며 8-90조대 이상의 금카 가격은 날이 갈수록 높아질겁니다 (공포만 찾아오지 않는다면) 이상 피파4 출시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빠지지않고 이적시장을 쳐다보고있는 피창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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