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납복입니다.
겨울 업데이트 안내로 공개된 신규특성 5종을 본가에서의 사용 및 설명[본가 설명 및 금특 보유 선수]을 안내드릴려고 합니다.



[· 스피드스터]

느린 속도로 드리블하는 도중 순간적으로 속도를 높여 수비수를 돌파하는 드리블 패턴을 재현한 특성

조그 드리블페이스업 드리블슬로우 드리블과 같이 느린 속도의 드리블을 일정 시간동안 유지한 뒤녹온 드리블이나 스프린트로 전환 시 발동되는 특성

조그 드리블보다 느린 속도의 슬로우 드리블 신규 추가(키보드 Q, 패드 LB)

퍼스트 터치 시의 녹온 드리블과의 연계 상황에서는 스피드스터 특성 발동 불가

이전 (키보드 Q, 패드 LB)키로 조작 가능하였던 노터치 페인팅은 삭제 처리


image.png [신규 특성 5종] 앞으로 추가될 신규특성을 알아보자
본가에서는 래피드라는 특성을 가진 선수입니다.



위 영상처럼 머리위에 특성이 발동되고 순간적인 가속도를 붙여서 가는 특성입니다.
걷다가 팡 쳐서 뛰어가는 순간적인 가속도를 낼수 있으니 유용한 특성이긴 합니다.
순간적인 가속도를 붙일수 있는 부스터들이 삭제되면서 유용한 특성으로 자리잡을것으로 보입니다.

플레이스타일+ : 히샬리송,페드로포로,홀란,반페르시,모이스 킨 등 




[· 타이탄]

공중볼 경합에서 몸싸움을 통해 상대방의 밸런스를 무너뜨려 우위를 점하는 특성

별도의 조작 없이 크로스나 롱볼 같은 공중볼 상황에서 발동

타이탄 특성의 효과를 두드러지게 하기 위해 [하이 로빙 패스]의 궤적을 이전보다 높게 수정 (키보드 Q+A, 패드 LB+X)

경합하는 두 선수 모두 타이탄 특성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특성의 효과가 상쇄


image.png [신규 특성 5종] 앞으로 추가될 신규특성을 알아보자


본가에서는 Aerial Fortress라는 유사한 특성이 있습니다. FC온라인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특성은 아니지만 공중볼 장악력이 월등히 높아지는건 사실 입니다.
위 영상처럼 공중볼 경합시 좀 더 유리하게 헤딩을 하는 특성 인걸로 보입니다.

본가에서도 특히 반다이크 케인 같은 선수들이 들고 있고 헤딩경합시 찍어누르는 헤딩이 많이 보인다고 합니다.


플레이스타일+ : 로메로,우파메카노,루카쿠,굴리트,바레시 등


 

커맨더]

전환 플레이를 빠르게 이어주는 롱패스에 초점을 맞춘 특성

커맨더 특성 장착 후 조건이 충족되면 낮은 궤적과 빠른 도달 시간백스핀 안정성을 확보한 드리븐 롭 스루 패스가 발동

드리븐 롭 스루 패스는 크로스 존에서는 발동되지 않고논스톱/플레어 패스와 같은 상황에서는 효과가 제한

수비지역이나 약발로 시도하는 경우드리븐 롭 스루 패스가 발동되지 않거나 패스의 효과가 감소

 


image.png [신규 특성 5종] 앞으로 추가될 신규특성을 알아보자


위 영상에서 보이듯 반대 전환 패스의 정확도 향상 그리고 드리븐 패스가 보이는걸로 보입니다.
공간패스의 정확도 향상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로빙 패스가 가능한걸로 보입니다.
다만 드리븐 로빙쓰루는 본가에서 너프를 먹었다고 합니다. 워낙 사기적인 궤도와 속도로 인하여 논스톱으로 전환 할때는 안되는걸로 보입니다.
(로빙 쓰루 패치 했는데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 이유가 이것인가..?)

플레이스타일+ : 엔소 페르난데스,비카리오,비수마,맥토미니,레인더르스 등





[· 블로커]

슈팅 타이밍과 궤적을 읽고 미리 몸을 던져 차단할 수 있는 특성

상대가 중거리 슛을 입력하는 순간 슈팅의 궤적을 인식하여 적극적으로 블록을 시도하여 유효 슈팅 빈도를 낮추는 역할의 특성

블로커 특성은 AI 선수와 유저가 조작 중인 모든 선수에게 적용되며능력치에 따라 효과가 차등적으로 적용

 


image.png [신규 특성 5종] 앞으로 추가될 신규특성을 알아보자


본가에 똑같이 있는 블로킹 특성입니다.
본가에서도 너구리 다음으로 선호하는 특성으로 상당히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위 영상처럼 슈팅을 할때 발을뻣어서 막거나 몸으로 막는 상황이 자주 나옵니다.
아마 지금 처럼 중거리가 잘들어가는 메타에서 더욱더 빛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플레이스타일+ : 바레시,부온조르노,우파메카노,반더벤 등





[· GK 공중볼 장악]
크로스 상황에서 무리한 펀칭 시도 대신 먼저 유리한 지점을 선점하여 인터셉트하도록 초첨을 맞춘 특성

별도의 조작 없이 상대가 크로스를 시도하거나 프리킥에서 로빙패스를 시도하는 경우 자동으로 발동

적극적 또는 소극적인 성향의 선택이 아닌크로스 대응의 실절적인 성공률을 높이는 목적의 특성

특성의 효과는 골키퍼 능력치에 따라 적용되도록 하여선수 간 변별력을 유지


image.png [신규 특성 5종] 앞으로 추가될 신규특성을 알아보자


본가에서는 크로스 클레이머라는특성으로 존재하는 특성입니다.

본가에서 설명으로 키퍼컨트롤을 하지 않아도 세트피스 상황에서 자리를 잘잡는걸로 보입니다.
지금 빠르게 두칸반을 올려서 키퍼컨트롤을 못하게 바로 올리는 코너킥이나 빠르게 올라오는 상황에서 유용한걸로 보입니다.
다만 적크와 신규특성이 어떻게 분리되어 작용할지는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플레이스타일+ : 비카리오,돈나룸마,룰리,데헤아,에밀리오 마르티네스 등



신규 특성이 나와서 또 다른 새로운 플레이 경험이 나올걸로 보이는데요
아크로바틱처럼 재밋는 신규특성의 등장으로 게임이 재밋어지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