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의 22세 생일에 당시 여친 콜린은 루니에게 뜻깊은 선물을 해주기로 함.

당시 루니는 오아시스의 광팬이었음

콜린은 노앨 갤러거에게 기타에 사인을 부탁함

하지만 노앨 갤러거는 진성 맨씨티팬  콘서트에서도 가장 극혐하는게 맨유라고 말할정도임

이 선물의 주인이 맨유의 루니라는걸 안 노앨 갤러거는 기타를 받자마자 하늘색으로 칠해버리고 맨시티 응원가를 적어서 돌려줌

기타를 받은 루니는 빵터졌고 소장하기로 함


아직도 루니 집에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