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일 시세 예측을 궁금해하는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유저가 인플레이션으로 장기적으로 선수가격이 우상향한다는점은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그런데 토티 출시 당일에 시세가 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가 결과가 다르자
이후에 “걱정마라 시세는 계속 오른다”라고만 말하는 것은
예측 결과에 대해 회피한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사람들이 알고 싶은 것은 장기적인 방향성이 아니라
출시 당일의 흐름과 단기적인 변동입니다.


그럼에도 이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냅두면 오른다”는 결론으로 정리하는 것이
과연 정확한 예측이라고 볼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제 큰 시세흐름은 지나갔습니다.

2월말에 나오는 챔스시즌전까지 즐겜하시고 저는 2월에 오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