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1994년 월드컵때부터 보고 이때부터 축겜빠.
2002년 월드컵이후 박지성/이영표 아인트호벤 가면서 해축 본격적으로 봤는데

각도 없는 곳에서 공만보고 슛 후리는 오현규 골 보고 
세브첸코/드록바가 생각 나더라.

현규 직접 콜한 베시타쉬 감독도 
스탭업 밟고 빅리그 가는 선수로 생각함. ^^

우리나라도 빅리거 스트라이커 한번 보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