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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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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에게 세브첸코/드록바가 보인다.축구는 1994년 월드컵때부터 보고 이때부터 축겜빠.
2002년 월드컵이후 박지성/이영표 아인트호벤 가면서 해축 본격적으로 봤는데 각도 없는 곳에서 공만보고 슛 후리는 오현규 골 보고 세브첸코/드록바가 생각 나더라. 현규 직접 콜한 베시타쉬 감독도 스탭업 밟고 빅리그 가는 선수로 생각함. ^^ 우리나라도 빅리거 스트라이커 한번 보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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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새특성, 3월 12차 넥필드로 골키퍼 패치하면서
2026 월드컵 등에 업고 떡상합시다. 넥슨 운영자님들 화이팅! FC온라인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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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