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25 21:55
조회: 275
추천: 0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뿌드컵을 마치고 팀을 정리하고 선수들을
팔면서 계속 유지할지, 접을지 많이 생각하였습니다. 고민 끝에 저는 피파판을 떠나는게 맞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강화성공, 뿌드컵 처럼 남들 앞에 보여주기 때문에 제가 스스로 도박중독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뿌드컵의 목표 그리고 성공은 달콤하고 너무 좋았고 잊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일주일 느낄려고 제 자신의 앞을 버리고 살았다는게 너무 한탄스러웠습니다. 다른데 돈 쓰면 십만원은 고사하고 만원 이만원쓰는것도 아까워서 할인 받고 하는데, 이 게임에서는 십만 이십만원은 아무렇지도 않고 심지어 백 이백 사백 천을 써도 아무런 느낌이 없을때도 있어서 이게 집에서하는 도박장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을 막 쓰고나니 현타가오고 그 현타를 줄이기 위해 여행도 막 다녀오고 했습니다. 2026년에는 안하기로 했는데 뿌드컵 끝나고 뭐가 아쉬워서 더 써버렸고. 명절이 끝나고 이제 그만해야겠다. 타디치 13강 할려고 돈 쓴거 좀 생각해야겠다 하며 그냥 다른 목표를 좀 만들어보자, 생산적인거 해보자 하며 일본여행도 다녀온거 같습니다. 저는 일본어공부를 해서 일본어로 축구중계 만화 영화를 이해 할 정도로 할 것입니다 그리고 축구게임과 이제 안녕하고 실제축구를 보러 다닐 계획입니다. 그리고 오늘 도박치료센터도 다녀왔습니다. 다행이 제 지역에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행복한 피파 하시고, 돈의 무리가 오거나 몸의 무리가 오면 아까워하지 마시고 좀 줄이거나 끊길 바랍니다. 한방 한방 하다가 인생 하직길 가지 마세요. 아리아나그란데 닉네임은 이제 피파에 없습니다. 피파 은퇴합니다
EXP
1,710
(55%)
/ 1,801
|
세네갈스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