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크로스 빈도를 좀 줄이고 기존에 하던데로 지공으로 플레이 하는중 입니다
하프 넘어서 상대 진영에서 패박 인근 갔다가 다시 투볼 받고 윙쪽으로 패스하면서 U자 빌드업으로 각을 보는 편인데 이렇게 하니까 기존 55퍼 미만에서 50퍼대 중후반까지 점유율이 오르더라고요 
수비까지 볼을 내리거나 제 진영 인근 혹은 하프라인 인근까지 볼을 내리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점유율이 많이 높아졌길래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각자 생각하시는 기준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