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 보니깐 “오늘이 제일 싸다” 이 지랄 떨던데, 시세가 아무리 올라도 한계점이 있지 무슨 계속 시세 오른다 오른다 언플하는 것 같은데 어찌 생각함??
그럼 그동안 시세 올랐다가 떨어지고 곤두박질치고 했던 적은 까마득히 잊었나??
뭐 당연히 나 역시도 그렇고 구단가치 오르면 보는 맛이 있어 좋은데, 나만 오르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오르니 이게 의미가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