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09 16:21
조회: 576
추천: 0
현시점 보정론이 나올수 뿐이 없는 이유이제는 무과금으로도 접속 이벤트만 풀참한다 해도 꽤 비빌만한 선수 살수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쓸만한 선수를 공짜로 풀음에 따라 신규 시즌이 신특이 좋게 해서 나올경우 기존 선수들에 대한 너프는 진행 하겠지만..아직 신규 시즌이 출시 안된 상황.. 현실적인 평균 오버롤 상향으로 추가 과금을 유도 시키기 위해 선수를 풀고 BP또한 같이 풀고 있습니다. 실제로 129 130 7~8강 선수를 이번 아크로바틱 3.1절 버닝으로 매일매일 풀었고 귀속으로 오버롤 130이 20조초반 대로 막 쌓였습니다. 문제는 이선수들이 쓰레기냐 ?? 절대 아니고 현재도 충분히 비비는 수준의 선수라는 겁니다. 기존엔 분명 100조 이상의 가치이고 현역으로 쓸만한 선수들이었습니다. 지난주에 즉판권까지 풀어서 BP화 시키는것 또한 가능했습니다. 따라서 BP/선수 둘다 풀린 상황이라 무과금유저에게는 혜택이 높았고 당연히 쓸만한 선수들은 가격이 떡상한 상황입니다. 기존 120대 선수는 희귀 고강이나 생제 카드 외엔 아예 몰살시킨것 같고.. 현재 정책이 과금을 해서 사서 쓸만한 선수는 오버롤 135대 이상으로 가게끔 만드는것 같네용 왜냐하면 130은 이제 계속 이벤으로 풀면서 강화 재료로 쓰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럼 솔직히 캐미 받으면 145이상의 선수들을 신특까지 단 8강팀을 무과금으로도 만들수 있는 상황 과금러들 팀의 스탯이 150대인듯 한데 ... 실제 스탯 차이 5%도 안되는 차이입니다. 물론 수십경으로 스탯 들이 160대로 맞췄다면 확실히 팀빨로 넘사벽이겠지만 그외에는 팀 스탯이 140중반이나 150초반이나 가격차이는 10배 나더라도 보이는건 차이나지만 실제 성능 차는 크지 않은게 맞지 않을까용?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맞는 전술과 실력차이입니다.
EXP
62,670
(13%)
/ 67,001
|
패스가안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