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를 내보내기 위한 온라인 청원이 이제 5천만명의 서명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해당 서명을 받은 웹사이트는 '레알 팬들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 
레알이 음바페에 대한 결단을 내려주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이 담겼다. 다만 레알이 팬들의 주장에 동조할지는 미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