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당장 성과를 못내도 수십년 뒤를 내다보고
존버하는걸 잘함.

축구도 똑같음 슬램덩크를 봐도 느낄 수 있는게

얘네는 소수 엘리트 선수만 몰빵하는 식으로
선수를 육성하지 않음.

이미 중고등학교 학생 운동부부터 그 자체로
대단한 가치를 느끼고 꼭 엘리트 선수로 성공하는 것만을

목표로만 삼지 않음. 그 결과 지금 일본 축구는 걍
학생부부터 선수 풀 자체가 ㅈㄴ 넓고 두터워졌음.

한국축구가 차박손이 처럼 초엘리트 육성은 잘하는데
지금처럼 풀 자체가 두터운 대표팀을 만들기는 힘든 이유임.

우리나라는 이미 학생시절부터 초엘리트 가능성 없는
애들은 다 중간에 나가떨어짐 당장의 성과가 안보이니까